여야 협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쟁과 민생을 구분하자고 제안
원구성 협상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 연설을 보면서 그 장면이 생각났어요. 그 장동혁 대표가 올림픽 공원에 나가서 재명아 나랑 싸우자 이 피켓 들고서 시위했던 거 기억나시죠? 그니까 국민의힘의 투톱이 경쟁적으로 저러나? 강성 지지층들에게 어필 하기”
“이게 이제 제도적인 문제이기도 하고요. 네. 또 역사적인 그런 어떤 기원이 있는 이슈이기도 한데 그니까 우리 국회에서 상임미를 통과한 모든 법안은 본회의 올라가기 전에 다 법사이로 모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