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이 법사위원장을 가져가 민생 안정과 입법 효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
원구성 협상 · 발언 3
이 이슈에서 전수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민주당은 소수당을 존중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머지 상위비를 이제 소수당인 조국혁신당이나 진보당이나 그런 이제 기본 소득당이나 사회민주당에다가이 위원장을 배분함으로써 소득당의 그 이런 소수당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나?”
2026.07.01KBS 1라디오“아니, 법사위원장은 이제 그 모든 법 뭐 상임미의 이게 관문이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지금 이재명 정부가 하는 일 잘 뒷받침해서 입법의 기능을 하고 국정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진짜 중도 실용 그니까 국가의 가치 브랜드 가치 올리기 위해서는 법사위원장이 과거에 국민의 파행 사태를 우리가 이미 받기 때문에 더 이상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이제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2026.07.01KBS 1라디오“똑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않겠다는게 민주당의 의지이고”
2026.06.24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