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부울경 경선 결과를 양 후보의 홈그라운드·정체성 승리로 균형 평가
민주당 충청경선 · 발언 1
이 이슈에서 오승용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우선 이번 전당대회는 지난 1년 전 박찬 정청래 후보가 마붙었던 전당대회와 좀 양상이 다릅니다. 그때는 후보들 간의 경쟁이었지만 지금은 이른바 친명과 친청 양진영이 사화를 걸고 어 조금 과열된 측면이 있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전당대회가 격화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는 작년 전당대회와 다르게 공천권을 가지고 공천권을 두고 경쟁하는 전당대회이기 때문에 양보란이 있을 수 없고 올와싱의 전당대회 국면으로 가고 있다는 겁니다.이긴 쪽이 다음 공천권을 가져가는 거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간에 양보란이 있을 수 없고 사활적인 경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그리고 어 권리당원 쪽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라는 것들을 보여 주고 있고요. 지난 1년 전당대회 66%를 얻었는데 지금 거의 한 80% 정도의 어 지지자들은 지켜내고 있는 방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이제 지역원장 국회의원들을 비롯해서 이런 분들은 어 친명계 김민석 후보가 다서 좀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이 두 흐름들이 충돌하면서 아직까지이 저울의 추으로 기울고 있지 않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들은 아마도 호담 경선에서 그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는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크고 호남 경선을 거치면 어 두배 후보 간의 어떤 승패에 이런 부분들이 좀 기울기가 관찰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봅니다.”
2026.08.04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