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준석 관계
두 사람의 관계가 경쟁 관계이며 협력이 필요하다고 조언 두 인물이 서로를 보완재가 아닌 대체재로 생각한다고 비판하며 협력을 기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과거사 다툼에 집중하는 것을 비판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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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서명을 받아서 발의안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 같은 뜻으로 이렇게 뭉치게 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겠습니다.”
2026.10.01정치시그널
“보니까 이제 무소속 한동훈 위원뿐만이 아니라 뭐 개혁신당 이주위영 이준석 위원도 또 결의 안에 좀 참여를 해서 어 이때 이제 뭐 범보수가 이 이슈를 계기로 좀 뭉치게 된다라는 평가들도”
2026.10.01정치시그널
“그래. 내가 보기에는 이 당이라는 것이 특색을 갖는 정당들로 남아야지”
2026.09.23여의도너머
“근데 그거는 장동혁 대표가 그들을 정적으로 생각해요. 제가 어떨 때 보면은 정말 장동혁 대표의 최고의 적 경쟁 상대가 이재명 대통령인가? 아닌 거 같아요.”
2026.09.08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렇죠. 그렇게 되면서 어떻게 보면 보수의 이제 세력들 아까 말씀드린 우리가 저 말하던 이준석 의원이라든지 유성민 의원이라든지 또는 지금 현재 오세 시장이나 이런 분들이 모두가 힘을 합쳐야 되는 그런”
2026.09.03정치시그널
“그 물론 뭐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아직까지 좀 비토하거나 좀 어 부정적인 생각하는 분이 계시는 건 있죠. 있는데 근데 이런 이야기는 공감합니다. 대다수가 우리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2026.09.03정치시그널
“어, 저는 일단은이 정치는 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부피만 키어선 안 된다. 왜냐면 지난 8년 혹은 제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에 10년 이상을 지켜봐오면서 우리당은 끊임없이 대통함 이야기를 했어요. 언제마다?”
2026.09.02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그러면 이제 한동훈 전 대표 못 들어오니까”
2026.08.13동아일보
“정점식 원내대표가 한동훈 전대표를 복당시키거나”
2026.08.13동아일보
“저는 한동훈 씨가 이견이 있다라고 한다면 독복당하에 그렇게 집착하지 말고 창당하고 그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그냥 가서 딴 살림 차리면 좋겠습니다. 서로 안에서 싸우는 것보다는 그게 보수의 미래를 위해서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저는 이준석이라는 그 정치인이 후회하는 순간을 꼽으라고 한다면 류호정 이낙연과 잡탕당을 만들려고 하다가 혼줄났던 그 사례를 아마 후회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한동훈 대표가 사실 보수주의자인지 잘 모르겠는게 그분께서 당대표이실 때 그리고 비대위원장이실 때 영입하셨던 인사들이 사실 좀 진보상향인 분들 그리고 전향이 검증되지 않은 분들이 굉장히 많으셨거든요.”
2026.08.08펜앤마이크TV
“저는 한동훈 씨의 그 발언에 대해서는 그 취재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2026.08.08펜앤마이크TV
“가끔씩 갈등하고 이제 뭐 서로 비판도 주고받고 하는데 사실 정치인들이 결국은 경쟁하니까 비판을 주고받을 수가 있어요. 근데 이준석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거나 한동훈 의원이 이준석 대표를 비판하는 걸 보면 주로 법적인 문제를 가지고 많이 비판을 합니다.”
2026.07.28동아일보
“아 조금 그거랑은 좀 달라졌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6.07.28동아일보
“지금 이분들이 지금까지와는 좀 다르게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이준석이 잘돼야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거고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도 한동훈 의원이 커져야 자기도 커진다는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앞으로 그러기를 기대합니다.”
2026.07.28동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