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선거비용
국민의힘의 397억 원 선거비용 리스크에 대해 진보·보수 평론가 모두 부정적 시각을 보였으나, 비판의 초점은 달랐습니다. 보수 평론가 장성철은 당의 위기 인식 부재와 무책임한 대응을 지적했고, 진보 평론가 고현준·곽우신은 반환이 예견된 일이었음에도 당 지도부가 문제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김완은 내부 경각심 부족과 타 이슈로 시선 돌리기를 시도하지만 당장 해법이 없다고 비판했으며, 김용민(의원)과 오윤혜는 국민의힘이 검찰 옹호와 윤석열 후보 검증 실패로 자초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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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뿌린 대로 거두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 윤석열 씨가 대선 때 손바닥의 왕자뿐만 아니라 장모에 관련된 이야기, 안에 관련된 이야기 다 너무 거짓말이었잖아요.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이렇게 왔다고 생각이 되고 국힘도 이제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을 내세울 때는 최소한의 정확한 검증을 거치자라는 거를 좀”
2026.07.28한겨레TV
“어차피 이상한 건 바뀌지 않아요. 근데 지금 당장 솔루션이 없어 해법도 없어 그러니까 다른 카 시선을 돌리고 어차피 지금 1심이지 않니 2심 가야 되지 않니 대법 가야 되지 않니 아직 시간이 있는데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 지금 없는 거죠. 마땅히”
2026.07.28한겨레TV
“지금 뭐 잠시 얘기했지만 국민의 힘이 이제 당대표 중심으로 움직이는요 트랙에서는 지금이 397억 반환이라든지 여기에 대해서 크게 염두해 두는 거 같지가 않습니다.”
2026.07.28한겨레TV
“할 수 없다는 걸 알아. 지금 재판 제기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지만 이것 말고는 특별 당비를 모금할 명분이 없다.”
2026.07.28한겨레TV
“어이 397억 반남 얘기는 사실은 일정 수준 예견된 일이기도 했던 거 아닙니까? 왜냐면 이번 재판에서 나온 거지만 그 윤우진에 대해서 변호사 소개시켜 준 것 그리고 건진법사를 모른다고 했던 것 이게 거짓말이라는 것은 이미 다 밝혀져 버렸던 상황 아닙니까?”
2026.07.28한겨레TV
“근데 지금 저런 모습 김왕기자님이 지적하는 국민임의 비겁한 모습은 여러 가지 인식이 있는 거 같아요. 때 책임이 아닌데.”
2026.07.28시사IN(시사인)
“아 이걸 갚아야 된다고 진짜 인지하지 않고 있는 거 같다. 이거를 지금 어떤 겁니까?”
2026.07.28시사IN(시사인)
“저는 그게 진짜 위기라고 봐요. 예를 들면 10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야 우리 진짜 큰일 났다. 이거 어떻게 할 거냐? 이제 이렇게 말하는 적어도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바라하는 의원이 한 명도 없어요.”
2026.07.28시사IN(시사인)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완전히 다른 건데도 국민의 힘임은 그냥 할 말 없으니까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계라 이러고 있다.”
2026.07.27이동형TV
“무죄가 되지 않는 이상은 바뀔 가능성이 없어 보이거든요. 제 제가 봤을 때는. 집행류하고 벌금 천이 정도가 가장 바뀌기 어려운 거예요.”
2026.07.27이동형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