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물가 실패
고금리·고물가로 인한 서민 경제 악화를 비판 돈 풀기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고 비판 물가 폭등과 정부의 민생 지원금이 물가를 올린다고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정책은 그냥 포퓰리즘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 여러분들도 이런 걸 이제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예. 앞으로 좀 어렵겠지만 다시 정권을 바꿔서 곳간을 좀 채워 나가야 되지”
2026.08.30펜앤마이크TV
“생산력은 증가하지 않았는데 유동성만 증가하면 화폐만 증가시키면요. 무조건 인플레이션이 옵니다. 그러니까 이런 돈 풀기 정책은 그냥 포퓰리즘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
2026.08.30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뭘 지원을 하게 되면요. 지금 50만 원씩 또 추석에 민생 지원금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러면 당연히 물가 오르고 또 인건비는 더 오르고 그런데 내 월급은 별로 안 오릅니다. 물가”
2026.08.30펜앤마이크TV
“한 택시 기사님들이 한 3년 전에 저를 찾아와서 교통위원회 할 때 우리 택시 기본 요금이 3,800원인가 그때 그때 이걸로 해서 기본 요금은 밥 한 끼도 못 먹어요. 좀만 올려 주세요. 이래서 4,700원으로”
2026.08.30펜앤마이크TV
“일단 김밥 4, 5,000원. 4,000원인 것도 없어요. 저 얼마 전에 김밥 한 줄 사 먹었는데 5,000원이었고요. 계란 한 판이 사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한 7,000원 정도 있었어요. 근데”
2026.08.30펜앤마이크TV
“저게 그러니까 저의 저것의 문제는 물가를 못 잡는 정부의 문제입니다.”
2026.07.2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