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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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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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문책 필요성 강조, 도박상품 비판

레버리지 ETF 규제 · 발언 4

이 이슈에서 홍사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잡아내야죠. 한국 주식 시장을 도박장으로 만든 투기판으로 투전판으로”

  2. “금융당국의 수장들이 이제 섞고져야 될 정도의 상황이다. 매우 안일라고. 그다음에 대책도 미흡했고”

  3. “경질이 아니고 문책을 해야 되고 진짜 그 사람들이 그럼 결정했던 사람들이냐?”

  4. “이 레버리치 단일 종목이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딱 거기다 ETF잖아요. 이름을 딱 그렇게 붙여줬거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단일 종목인데 ETF라는 거기다 레버리지 상품인데 ETF라는 이름까지 붙여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