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성향 인사 청와대 임명과 대사 기습 시위를 비판하며 한미 관계 위기 지적
스틸 대사 시위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충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토넷 매너마저도 중요한 그런 외교 관계에 있어서 이런 사람을 해외 언론 비서관에 앉친다. 그리고 대사가 처음 부인 부임하는 첫날 좌파 단체들 동원해서 반대시비를 하게 한다.”
2026.08.03펜앤마이크TV“예. 예, 기사가 나왔더라고요. 저 사람을 해외 언론 비소관, 그러니까 외신 대변인 역할을 하는 자리에 저 사람을 안쳤는데 과거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신 나갔다라고 한 어 말을 했던 어 방송에서 그런 말을 했던 이력이 있는 사람. 그리고 심지어 동맹이라는 거짓말이라고 하는 그런 반미 서적을 어 지필한 사람입니다.”
2026.08.0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