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승진 인사
개각 인사에 대해 정책 연속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평가 청와대 승진 인사는 내부 적체 해소와 사기 진작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 청와대 승진 인사를 적체 해소를 위한 적절한 보상으로 평가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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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김승원 어 장관 후보자는 법사위 지금 간사고요. 어 실질적으로 최근에 통과됐었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간사로서 만졌기 때문에 그 문제점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어 후속 제도의 어 안착을 위해서 좀”
2026.09.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조금 안타깝습니다. 민간인 장관이 조금 더 오래 가면서 많은 것을 쇄신 혁신했으면 했는데 군출신으로 안정을”
2026.09.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뭐 전반적으로 예를 들어서 재경 국방 같은 경우 아 재경 국토 같은 경우는 네. 어, 정책의 연속성이 좀 필요하니까 차관을 승진하는 방식으로 했어요. 특히 국토는 지금”
2026.09.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아니 근데 저는 청와대 인사들 그니까 청와대 비서관들 승진 문제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파견 나와 있는 분들 입장에서는요. 이게 청와대에서 경무에 시달리는데 다른 부처에 있을 때보다 승진이 안 되거나 이러면 좀이 불만이 쌓일 수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해결이 돼야 되겠죠. 아무래도.”
2026.07.31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