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1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4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젤렌스키의 UN 공개 발언은 의도적인 정치 행동인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1건
ISSUEMAKER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주호영 의원이 첫 주자로 필리버스터에 임한 태도를 비판하며 국민의힘이 기회를 날렸다고 지적 필리버스터 기간 중 간첩 혐의 판결 사실을 공개함 주호영 의원의 필리버스터 1번 주자 역할과 태도를 비판

비판 67%중립 33%우호 0%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박수빈답변 인용

    “무제한 토론으로 갈 건지 필리바스터로 갈 건지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는 예전에 국회 선진화법 도입할 때처럼 국회운영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울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
  1. 신현영답변 인용

    “국민의 힘이 이런 어떻게 보면 형사 수송법 뭐 검찰 개혁 하고서는 기회를 받을 수 있는 좋은 호재의 상황일 수도 있거든요. 그거 그냥 날려 버리는 거죠.”

    2026.08.01뉴스토마토
  1. 박수빈답변 인용

    “뭔가 해야 될 거 안 해도 될 거 같거나 의미가 없어 보이는 갑자기 하고 뭐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특히나 이번에 필리버스터는 좀 어이가 없었던게 주호영 의원이 1번 주자로 나왔거든요.”

    2026.08.01뉴스토마토
  1. 신현영답변 인용

    “네. 다시 안고 올릴 수 있고요. 이거는 국민의 힘 의원들을 위한 법안이기도 하네요. 어떻게 보면은. 예. 필리버스터 지금 멈췄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연속해서 하면은 힘들 텐데 좀 나름 같은 거는 예.”

    2026.08.01뉴스토마토
  1. 박수빈답변 인용

    “사실 이게 24시간 만에 필리버스터가 정지되는 것도 우리가 한 22년인가 정도의 민주당이 새로 개발해 낸미 전술이거든요. 그니까 그러면서이 필리버스터라는 개념이 사실은 우리가 우리는 무죄한 토론이라고 부르니까 필리버스터라는 기존의 외국의 의미랑은 조금 달라서 찬성하는 쪽에서도 계속 토론을 같이 하고 왔다 갔다 하는 상황으로 해서 공론화 작업의 현장으로 바뀌었는데이 무제한 토론으로 갈 건지 필리바스터로 갈 건지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는 예전에 국회 선진화법 도입할 때처럼 국회운영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울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보통은 이제 필리버스터를 하면 뭐 이제 교섭 단체 먼저 이제 가잖아요. 그러면 국힘 민주당, 국힘당요 순서로 가다가 이제 마지막 쪽에 약간 이제 제3 야당이 좀 포함되게 마련인데 그래서 이제 무소속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총 12명 필리버스터 신청자 중에서 11 번째를 차지를 했었어요. 그래서 거의 못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엔 못 했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
  1. 신현영답변 인용

    “근데 본인들도 필버 많이 해봤잖아요. 근데 이거 조명도 안 되고 기사도 잘 안 나요. 그리고 그 라이브 하지만 누가 밤새 그거 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무기력감 그리고 효력이 이제 더 다했다 이런 것도 알고 있으니까 잘 나서지도 않을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민주당이 통과시키면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지라는 그런 무기력감이 있기 때문에 누가 나가든 큰 의미가 없다. 근데 한동훈만은 스타가 되는 골은 못 보겠다.”

    2026.08.01뉴스토마토
  1. 신현영답변 인용

    “장동혁 대표가 24시간 했잖아요. 그러면서 필버은 최대한 24시간 하는데 그걸 깰 수가 없는 거예요. 아무리 길게 해도 23시간 한다고 20시간 한다고 아무도 안 알아줘요. 그렇 때문에 이제는 시간으로 뭐 얼마 했느냐 이거 되게 의미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2026.08.01뉴스토마토
  1. 박수빈답변 인용

    “근데 주호영 의원이 전반기에 어떤 짓을 했습니까? 자기가 부위장이었는데 국민의힘이 어 지금 전반기 거의 열회에 걸쳐서 부제한 토론 그니까 플리버스터를 했거든요. 그때 사회 안 본다. 그래가지고 의원시 의장이 혼자서 239시간 이하경 부의장이 238시간을 사회를 봤대요. 그래놓고서는 그 열 번 중에 일곱 번은 사회를 거부했고 고작 3세시간 사회를 봤다는 거예요. 이렇게 필리버스터 제도에서 본인이 부의장으로서 해야 될 직분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사람이 어디 무슨 염치가 있어서 1번으로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하고”

    2026.08.01뉴스토마토
  1. 황연실답변 인용

    “항상 국민의 힘이 이제 그 정부 여당의 입법 요거를 방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필리버스터를 꺼내고 있는데이 너무 지금 형해화 됐어요. 24시간 지나면 이거 이제 중단되고 다시 통과하고 요게 지금 반복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도 멀어지고 있고 그때 이제 필리버스터 하고 있을 때 그 참여하는 의원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2026.08.01뉴스토마토
  1. 김수민답변 인용

    “음 저는 참 그렇게 하면 안된다정치를.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싫어하든 아니든간에 발언권은 주도록 해야 되는 거거든요.”

    2026.07.29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