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의원의 필리버스터 1번 주자 역할과 태도를 비판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 발언 2
이 이슈에서 황연실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항상 국민의 힘이 이제 그 정부 여당의 입법 요거를 방해하기 위한 수단으로 필리버스터를 꺼내고 있는데이 너무 지금 형해화 됐어요. 24시간 지나면 이거 이제 중단되고 다시 통과하고 요게 지금 반복되고 있고 사람들의 관심도 멀어지고 있고 그때 이제 필리버스터 하고 있을 때 그 참여하는 의원 외에는 아무도 없어요.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2026.08.01뉴스토마토“보통은 이제 필리버스터를 하면 뭐 이제 교섭 단체 먼저 이제 가잖아요. 그러면 국힘 민주당, 국힘당요 순서로 가다가 이제 마지막 쪽에 약간 이제 제3 야당이 좀 포함되게 마련인데 그래서 이제 무소속이었던 한동훈 의원이 총 12명 필리버스터 신청자 중에서 11 번째를 차지를 했었어요. 그래서 거의 못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엔 못 했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