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가 시간 끌기로 전락해 형해화됐고 국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비판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박수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무제한 토론으로 갈 건지 필리바스터로 갈 건지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는 예전에 국회 선진화법 도입할 때처럼 국회운영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울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뭔가 해야 될 거 안 해도 될 거 같거나 의미가 없어 보이는 갑자기 하고 뭐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특히나 이번에 필리버스터는 좀 어이가 없었던게 주호영 의원이 1번 주자로 나왔거든요.”
2026.08.01뉴스토마토“사실 이게 24시간 만에 필리버스터가 정지되는 것도 우리가 한 22년인가 정도의 민주당이 새로 개발해 낸미 전술이거든요. 그니까 그러면서이 필리버스터라는 개념이 사실은 우리가 우리는 무죄한 토론이라고 부르니까 필리버스터라는 기존의 외국의 의미랑은 조금 달라서 찬성하는 쪽에서도 계속 토론을 같이 하고 왔다 갔다 하는 상황으로 해서 공론화 작업의 현장으로 바뀌었는데이 무제한 토론으로 갈 건지 필리바스터로 갈 건지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는 예전에 국회 선진화법 도입할 때처럼 국회운영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울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6.08.01뉴스토마토“근데 주호영 의원이 전반기에 어떤 짓을 했습니까? 자기가 부위장이었는데 국민의힘이 어 지금 전반기 거의 열회에 걸쳐서 부제한 토론 그니까 플리버스터를 했거든요. 그때 사회 안 본다. 그래가지고 의원시 의장이 혼자서 239시간 이하경 부의장이 238시간을 사회를 봤대요. 그래놓고서는 그 열 번 중에 일곱 번은 사회를 거부했고 고작 3세시간 사회를 봤다는 거예요. 이렇게 필리버스터 제도에서 본인이 부의장으로서 해야 될 직분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사람이 어디 무슨 염치가 있어서 1번으로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하고”
2026.08.0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