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권영진 감경을 갈라치기로 비판
윤리위원회 파행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거는 사실은 지금 중요한 거는 이번에 이번에 이제 윤리 올라간 사람이 총 네 명이에요. 원래는 서범수 진종호 권영진 조경태 이 네 명인데 각각의 사유는 다 다르겠죠. 그렇죠. 근데이 다 친윤이에요. 그 대중내진.”
2026.10.0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장동혁의 권영진 감경을 갈라치기로 비판
“이거는 사실은 지금 중요한 거는 이번에 이번에 이제 윤리 올라간 사람이 총 네 명이에요. 원래는 서범수 진종호 권영진 조경태 이 네 명인데 각각의 사유는 다 다르겠죠. 그렇죠. 근데이 다 친윤이에요. 그 대중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