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정청래 볼콕
볼콕 논란에 대해 진보 평론가인 하헌기와 정은혜는 이지은 전 대변인의 행동을 부적절하다고 비판하며, 특히 하헌기는 향후 불이익을 경고했고 정은혜는 고소 위협까지 포함한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보수 평론가인 임주영도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 논란을 키웠다고 평가하면서, 진영을 막론하고 이지은 전 대변인의 행동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다만 임주영은 행동의 파급력을 감안한 신중함의 필요성을 강조한 반면, 진보 평론가들은 도덕적 비판과 정치적 후폭풍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논란은 이지은 전 대변인의 개인적 판단 부재와 당내 정치적 상황이 맞물려 확대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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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여성들에 대한 모욕이다. 그러니까 뭐 이지은 위원장은 그걸 가지고 뭐 고소한다 했는데 우리는 그런 논평을 하는게 아니에요. 여성들이 마치 그런 걸로 그죠. 우리가 그거 하고 난 뒤에 다 그거 같이 다 쓰고 있더만. 처음에는 막 무슨 이상한 얘기 하더만. 그렇죠. 그렇게 그렇게 볼 것도 아니에요. 예.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는 여성들에 대한 어떤 좌절감을 주는 유리 천장을 스스로 만드는 아 직장 문화를 어지럽히는 그죠. 권력자들게 아부하는 여성이 이제 그런 거라면 이거 남성도 똑같이요. 술 잘 마시고 그냥 아부 잘하고 불공정의 문제로 가는 거야. 네. 휴가 때 부장님 뭐 짐 들어고 윤석열이네. 예. 이런 사람들이 승진하는 이런 약간 굉장히 구시대적 문화의 어떤 아 하나의 풍경을 보여줬기 때문에 사람들이 비 비판한 거고”
2026.08.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근데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실제로 정청래 후보에 대한 그 지지가 좀 있었대요. 실제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근데 가장 최근에 어떤 표시냐면 그 볼 논란 있죠? 예. 우리 하수장님이 아주 델리키트하게 설명해줬던 말 그대로 여성 여성들에 대한 모욕이다.”
2026.08.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행동이 옮길 수 있을 그런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점을 더 논란을 크게 만든 거 아닌가? 그냥 어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라고 한 마디만 있으면 이렇게까지 크게 되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06매일신문
“전당대회장이 아니라 어디서도 그렇게 하면은 본인한테 피해가 된다 말. 본인 자기 자신한테이”
2026.08.06스픽스
“본인한 어떤 하신 거 말이에요. 그니까 진지게 성하셔야 되는 거예요.”
2026.08.06스픽스
“이지은 대변인이 억울해 하는 면모를 제 이해합니다. 이걸 가지고 막 남녀로 막 해서 막 지저분한 가시 뿌리는 거 문제죠. 그 문제입니다. 그 그 억울해 하시는 건 이해해요. 그래 막 고소고발한다고 하시던데 이해해요. 그런데 그 세상이라는게 딱칼로 종이 잘르듯이 잘라지는게 아니라서 이젠 대변님께서 되게 지금 그 행위로 본인이 더 안 좋은 상황에 몰려 있어요.”
2026.08.06스픽스
“전당대회장에서 그 이재명 대변인이 했던 철없는 행동, 부적절한 행동, 볼 이렇게 했던 네네.”
2026.08.06스픽스
“너무 놀 너무 놀란게 저 뒤에 남자의 얼굴 한번 가운데 있는 남자의 얼굴 한번 다시 보십시오. 저 사람은 너무 놀란 거. 저 보십시오. 깜짝 놀랬어. 얼굴을 뭐 하지? 뭐지? 이러면서”
2026.08.06디지틀조선TV
“근데 이게 지금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었냐면 전당대회가 심지어는 격화되는 차원을 넘어서서 희화되고 있어요.”
2026.08.06디지틀조선TV
“정말 우리가 공적인 장소에서 더군다 아주 민감하게 전공 전개되고 있는 전당대회에서 저런 장면을 노출했다라는 것은 터문이 없을뿐만 아니라 정말 불필요한 오해를 사기의 십상이잖아요.”
2026.08.06디지틀조선TV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와 1% 포인트도 차이가 안 나는 그런 박빙 승부를 치열하게 벌리고 있는데 저 전장 다름없는 현장에서 어이 현장 분위기가 동떨어지는 저런 까꿍 볼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너무 전당대회를 좀 장량치듯이 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많은 진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2026.08.06디지틀조선TV
“저는 옆에 있었던 조승래 전 사무총장이 더 문제가 아니었냐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2026.08.05MBC 라디오 시사
“철없는 짓은 맞는 거 같고 저런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하게 되면은 상당히 오해받을 만한 일이 일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한 것 자체가 좀 정치랑은 안 맞는 사람이 아닌가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2026.08.05MBC 라디오 시사
“이분의 프로페셔널이 지금까지 정치를 하면서 저는 한 1도 발견을 못 하겠어요.”
2026.08.05장르만 여의도
“정도로 과열된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2026.08.05한겨레TV
“예를 들면 이지은 전 대변인이 정청래 후보한테 이제 불콕 뭐 이렇게 했다가 논란이 생긴 적도 있습니다. 이제 그것도 넘어가나 싶었는데 그것과 관련돼서 또 이진 대변인이 뭐 고소고발하겠다라는 쪽에서 이런 이야기 있으면서 잡음이 더욱더 커지고 있습니다.”
2026.08.05한겨레TV
“아 나 정말 저거는 제가 사실 평론이 매우 어렵네요. 저런 거는 이제 너무 그이 레인지를 너무 벗어난 행위를 보면 뭐라고 하기도 그렇고 말 조심해야 되고”
2026.08.0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예를 들어 저희가 극단적으로 얘기할게요. 이지은 전 대변인이이 상태에서 또 당직을 뭘 막거나 공천을 또 마포에 또 받거나 이래 봐요. 그건 무슨 얘기 나오겠습니까?”
2026.08.0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당내에서 이진 대변인에 대해서 너무 좀 스킨십이 잦은 거 아니냐? 아, 예.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2026.08.03장르만 여의도
“표정이 사각형 할 때 표정이 아니었어요. 표정을 봐야지. 예. 근데 그러니까 이제 본질적으로 저게 지금 사람들이 많이 지켜보고 있는 공간이고 전당대회 공간인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2026.08.03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