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콕 사건이 전당대회의 엄숙함을 해치고 희화화한다고 비판
이지은-정청래 볼콕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와 1% 포인트도 차이가 안 나는 그런 박빙 승부를 치열하게 벌리고 있는데 저 전장 다름없는 현장에서 어이 현장 분위기가 동떨어지는 저런 까꿍 볼는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너무 전당대회를 좀 장량치듯이 임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많은 진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2026.08.06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