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콕 논란의 해명이 문제였고, 여성 비하보다는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고 평가
이지은-정청래 볼콕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정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여성 여성들에 대한 모욕이다. 그러니까 뭐 이지은 위원장은 그걸 가지고 뭐 고소한다 했는데 우리는 그런 논평을 하는게 아니에요. 여성들이 마치 그런 걸로 그죠. 우리가 그거 하고 난 뒤에 다 그거 같이 다 쓰고 있더만. 처음에는 막 무슨 이상한 얘기 하더만. 그렇죠. 그렇게 그렇게 볼 것도 아니에요. 예. 열심히 일하고 능력 있는 여성들에 대한 어떤 좌절감을 주는 유리 천장을 스스로 만드는 아 직장 문화를 어지럽히는 그죠. 권력자들게 아부하는 여성이 이제 그런 거라면 이거 남성도 똑같이요. 술 잘 마시고 그냥 아부 잘하고 불공정의 문제로 가는 거야. 네. 휴가 때 부장님 뭐 짐 들어고 윤석열이네. 예. 이런 사람들이 승진하는 이런 약간 굉장히 구시대적 문화의 어떤 아 하나의 풍경을 보여줬기 때문에 사람들이 비 비판한 거고”
2026.08.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근데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실제로 정청래 후보에 대한 그 지지가 좀 있었대요. 실제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근데 가장 최근에 어떤 표시냐면 그 볼 논란 있죠? 예. 우리 하수장님이 아주 델리키트하게 설명해줬던 말 그대로 여성 여성들에 대한 모욕이다.”
2026.08.1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이거는 좀 여당 다 떠나서 좀 품격이 문제인 거 같아요.”
2026.08.03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