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하정우 개입
김어준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 발언 관련 질문 김어준·유시민의 참전이 영향력 반감에 그쳤다고 평가 김어준 방송의 실패와 이기적 행태를 비판
패널 7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저는 되게 정권 초부터 이별해야 된다고 말했던 사람인데 대통령이 강해 가지고 잘라내야 되는 거인 건데 이건 지금 그 반대인 거잖아요.”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진영 내부를 들여다 보면 더 답이 없죠. 김어준 씨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야 이거 무슨 광고 같기도 하고 대통령이 귀국길에 믿었던 유튜브 섭섭해하지 말자 이런 메시지를 남겼기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2026.09.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니 굉장한 위기죠. 그니까 이게 원래는 사실 이게 제가 해야 될 역할이 아니라 원래는 국민의힘 쪽이나 이 야당 쪽에서 이를 해야 되는데 야당이 워낙 지리멸렬하다 보니까 누구도 그 견제 역할을 못 하지 않습니까?”
2026.09.11스픽스
“그럼 지금 우리가 철퇴를 들어야 될 대상이 누구겠습니까? 음과는 그전에는 최순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다 있잖아요. 그 지금은 누가 사유하려는 시도를 합니까? 전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공화국”
2026.09.11스픽스
“거죠. 그러니까 아니 각자가 자기 필요는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어떤 직역에 종사하느냐에 따라서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나라가 다 그 사람 어떤 직역의 사람들만을 위해서 움직일 수는 없는”
2026.09.11스픽스
“자기 필요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이권이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자기 필요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실은 민주당도 그렇고 국정운영에서 과도한 영향력을 가지면 안 된다고 보거든요.”
2026.09.11스픽스
“뭐 반박을 못 하는 것도 문제지만요. 사실 김어준 씨는 본인이 이야기하는 것도 있지만 그 상대 패널을 앉혀 놓고 그 패널의 입을 이용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메시지를 내기도 하거든요. 그니까 사실상 김어준의 하수인 역할”
2026.09.11스픽스
“예. 그럼 김원준 씨가 황당한 얘기를 해요. 막 음모론을 꾸미고 그런데도 현실 정치인들이 그 앞에서 그거는 틀리다. 다른 게 아니라 완전히 틀린거다라고 맥을 짚고 정확히 국민의 입장에서”
2026.09.11스픽스
“나갈 수는 있는데 그럼 나가면 방송을 제대로 해야죠. 음 나가서 김어준 씨가 질문을 하는데 반박도 제대로 못하고 마치 김어준 씨가 상황처럼 보여지는 구도 속에서 마치 끌려다니는 모습으로 뭐 3선 4선 되시는”
2026.09.11스픽스
“(수정 없음) 아, 김어준 세력과 민주당은 여전히 하나네라고 인식을 하기 때문에 그게 지금 민주당의 지지율에 미치는 악영향이 상당히 크다. 그래서 국민적 시각에서 이거를 어떻게 디커플링을”
2026.09.11스픽스
“저는 일단은 민주당이 한지붕을 쓰고 있는데 내부에는 지금 여러 식구들이 같이 있는 그런 상황으로 전 보여집니다. 대표적인게 뭐 최민희 의원 같은 분 팀 정청래를 앞세우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말하지만 성공과”
2026.09.11스픽스
“근데 전 정말 신기한게 제가 이제 저도 갇혀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보통 저렇게 세력화되면 무슨 이념적인 거로 세력화를 하잖아요. 뭐 좌파적 이념이든 뭐든 또는 뭐 반공 같은 경우도 그게”
2026.09.04스픽스
“그래서 저는 지금의 키는 김어준 씨가 쥐고 있는게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둠을 물리치는 방법 더 어둡든지 빛을 비추든지”
2026.09.04스픽스
“우리도 국민의힘의 뭐 강성 유튜버가 사람 불러 지방 선거 때 사람 불러가지고 인터뷰하고 컨설팅하고 공천 주고 영 영향 주고 그런다고 우리가 비판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런 모습 지양해야 되고 김민석”
2026.08.31동아일보
“하더라고. 근데 과연 김어준이 그러한 노력이라도 하는가? 그러니까 상대 야당부터 민주당 공에 향을 준다는 이런 소리는 거잖아요. 그러 정당 자체가 되는 거예요”
2026.08.31동아일보
“유시민 전 장관 같은 경우인데요. 안타깝게도이 분이 그동안에 민주 진영 했던 여러 가지 소중하고 귀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2026.08.18스픽스
“그 영향력을 이용해서 김어준 씨가 뭔가 자꾸 정치 개협하고 교준으로서라고 선생처럼 뭔가 플레이어로서 들어오는데 그렇게 하면은 방송인이나 언론으로서 역할 안 했으면 좋겠어요.”
2026.06.09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