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선 우려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군 이름이 적힌 정황 전달 2028년 총선을 대비한 사무총장의 공천 역할을 설명 김민석 대표 체제가 부동산 등 민생 정책에 적극 나서길 기대.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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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서울이 29%가 나온다는 거잖아요. 근데 김민석 대표의 수첩을 보면 서울시장 후보를 거론하잖아요. 그러면서 서울시장이 어 그 서울시장 선거가 발생한 확률이 99.9%다라고 9%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제발 이런”
2026.09.11매일신문
“굉장히 좀 주목이 되니까 많이 얘기를 들어봤어요. 어떤 근데 이게 해석입니다. 다 이거는 이제 명확한 팩트라기보다는 해석들을 되게 다양하게 들어봤는데”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네. 그니까 어쨌든 서울에 있는 어떤 뭐 인사들에 서울시장에 출마할 만한 인사들을 그니까 이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네. 그리고 이 사진이 보도되고 나니까 정청래 의원이 페이스북에 글을 썼는데 지난번에는 마이크 잡고 농락하더니 이번에는 수첩으로 때리느냐 불쾌하다 이렇게 적었고요. 너무 잔인하지 않냐? 그리고 서울시장은 말입니다.”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그 말씀하신 대로 수첩이에요. 그니까 기존에는 스마트폰, 휴대폰 화면 찍히는 사례들은 굉장히 많이 있었잖아요. 수첩 찍힌 거는 처음이라서 그 부분도 좀 주명 주목이 됐고요.”
2026.09.10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압박을 넘어서서 협박이에요. 어. 천 표 차이예요. 그러면은 우리 저기 조국혁신당 출동시키면 그 천 표 흔들릴 수 있어요. 논리적이지는 않지만 최소한 말한 대로”
2026.09.07오마이TV
“아니 근데 본인들의 이제 존재 의가 회빙선으로 역할이 끝나서 국힘 제로가 뭐 본인들의 역할이라면서요? 음. 국힘 제로론은 이제 얘기하지도 않아요. 국힘 제로론 얘기하지도 않고 우리가”
2026.09.07오마이TV
“김민석 이제 신임 당 대표는 본인 힘으로 당대표가 됐다기보다는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됐다라는 생각이 좀 많아서”
2026.08.20스픽스
“어쨌든이 지도부가 2028년 공천권 쥐고 있잖아요.”
2026.08.19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마지막으로 저도 김민석 대표 체제에 기대해 봅니다.”
2026.08.17오마이TV
“저는 굉장히 그거 기대를 하고요. 지금 부동산이 가장 지금 좀 약한 고리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어 역할을 김민석 저 체제가 그 역할을 좀 해 줘야 됩니다.”
2026.08.17오마이TV
“김민석 후보가 안진걸 소장님은 과반을 넘긴다 그랬는데 제가 봐도 과반은 넘길 것 같습니다.”
2026.08.17뉴스토마토
“충분히 예, 1차 과반이 가능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전망을 합니다.”
2026.08.12KBC 뉴스
“제가 그래서 60만 표차로 질 수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 60만 표냐? 6만 표보다 10배 정도진다는 민심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2026.08.12펜앤마이크TV
“저걸 가지고 김민석이 설사 8월 17일 날 당대표가 된다 한들 서울시장 보선에서 이긴다. 천만의 말씀이에요.”
2026.08.12펜앤마이크TV
“그래서 오세훈는 지금 어 이미 사실상 서울시장을 하고는 있지만 반쯤 지워져 있는 존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08.12펜앤마이크TV
“김민석 후보가 된다. 만약에 당대표가 된다. 그다음에 혹시 서울시장 선거가 치러지게 됐을 때”
2026.08.05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