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 서울시장 보선 장담이 비현실적이며 오세훈 서울시장직 상실을 전제로 한 정치 공세로 분석
김민석 대선 우려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제가 그래서 60만 표차로 질 수 있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 60만 표냐? 6만 표보다 10배 정도진다는 민심을 말하는 겁니다, 제가.”
“저걸 가지고 김민석이 설사 8월 17일 날 당대표가 된다 한들 서울시장 보선에서 이긴다. 천만의 말씀이에요.”
“그래서 오세훈는 지금 어 이미 사실상 서울시장을 하고는 있지만 반쯤 지워져 있는 존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