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가 피해자에게 지옥문을 연 것이라고 비판
한동훈 보완수사권 행보 · 발언 6
이 이슈에서 한동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보안수사 금지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거부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문이 열렸습니다. 장윤기 같은 살인자의 편 그리고 돌려차기 범인 같은 범죄자의 편을 들겠다고 선언한 것이고 피해자들에게 지옥문을 연 것입니다.”
2026.08.07시사저널 TV“공항 국가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권한이 있으면 남용하게 되거든요.”
2026.07.28채널A News“사건이 핑퐁 지옥에 빠져서 끝나질 않을 겁니다.”
2026.07.28채널A News“그러면 도대체 왜 돌려차기 피해자라든가 이채원 씨 부모님이라든가 이런 피해자들이 왜 절규합니까?”
2026.07.28채널A News“장윤기 사건 보안수사 요구해서 해결될 것 같습니까? 보안수사 요구의 상대방이 누구죠?”
2026.07.28채널A News“이건 이건 서영교 의원 것도 아니고 김어준 것도 아닙니다. 피해자와 시민의 겁니다.”
2026.07.28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