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추잡하고 비열한 수를 비판
한동훈 막말 논란 · 발언 10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자, 이제 사퇴를 했는데 또 다른 걸 갖고 이제 넘어집니다. 김승원 후보자의 보좌진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그거 알고 있었냐? 그거 가지고 물러난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이야기하고 성추행 얘기하는데”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예. 한동우는 뭐라고 표현해야 돼요? 뭐 복잡하게 설명할 필요 없이 좀 한마디로 싸가지가 없죠. 싸가지가 하는게 싸가지가 없어요. 말본새도 보십시오. 박지원, 김우겸 다 나와라. 모두”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그랬더니 한동훈이 아주 기고만장합니다. 한동훈은 왜 그랬는가? 저는 그렇게 봅니다. 한동훈이 무소속이죠. 그리고 초선이죠. 존재감이 없죠. 근데 어떻게 해서든지 이번 기회에 한번”
2026.09.21백운기의 정어리TV“예. 자, 오늘 뽕 맞은 친구 얘기부터 해 볼까 하는데요. 도대체 그런 자료를 어디서 구했을까? 우리가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하루가 멀다고 계속 내놓는데 이거를”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요즘 한동훈 하는 거 보면은 꼭 맞은 사람 같습니다. 기자들 앞에서 온갖 폼을 다 잡으면서 마치 정의의 사도인양 허세를 떠는데 오늘은 새벽부터 3시간 동안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15개나 올렸다는군요.”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저는 또 하나 우스운 게요. 한동훈이 인터뷰 그 기자들하고 일문일답을 꼭 어디서 하는지 아십니까?로 거기 로텐더홀에 그 국회의원들 들어가는 정문 있지 않습니까? 항상 그 앞에서”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한동훈은 입만 열면 오빠 얘기합니다. 얼마나 자극적입니까? 마치 뭔가 좀 묘한 관계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딱 프레임을 정해 가지고 던지는 거죠. 어 오빠 독직 사건 뭐 얘기만”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군기입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서 한동훈이 이때다 하고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듯 매일 수십권의 폭로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인사 검증에 타를 썼지만 추악한”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식으로 자극적인 언어를 던지면서 프레임을 그쪽으로 가져가고 이슈화시키고 이런 짓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오빠를 가지고 이제 자꾸 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 통화를 했던 양모 씨 이”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그나저나 지금 이제 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용어가 주는 어떤 영향죠. 뭐 한동훈이는 그런 걸 많이 알잖아요. 그래서 뭐 뭐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 뭐 이런”
2026.09.07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