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폭염 대응
네팔 홍수 피해 대응에 대해 대통령의 과잉 대응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 네팔 홍수 피해 상황을 전하며 실종자 구조를 기원하고 대통령의 대응을 긍정적으로 언급 대통령의 폭염 대응 지시와 정부 대책을 전달·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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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어쨌든 좀이 실종들 실종된 분들이 빨리 좀 구조되고 한국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들이 얼마나 애가 타겠습니까? 아유, 상황만 보면요. 너무 무서워 가지고 그 영상 보면서”
2026.08.28오마이TV
“네. 네. 이게 지금 가족들이 걱정과 우려가 많을 거다. 섬세하게 챙길 수 있는 가족 담당 전담관 그리고 어 관련된 여러 언론 대응 현황에 있어서 정부와 그리고 실시간 바뀌는 내용들에 대한 알려줄 수 있는 공보 담당관이”
2026.08.28오마이TV
“그렇습니다. 바람직한 결정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뭐 예정됐던 약속이라 하지만 지금 우리 국민 아홉분의 생사가 분명치 않은 상황이라서 어 당정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필요하긴 하지만 어 어떻게”
2026.08.28오마이TV
“그렇습니다.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을 덮친 대홍수로 현재 그 수력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남동 발전 두산 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아홉 분이 실종된 상황입니다. 오늘까지도 아직 연락이 닿지 않고”
2026.08.28오마이TV
“네, 반갑습니다. 자, 대통령이 어제 예정돼 있던 수석보좌관회의를 미루고 네팔 홍수 관련 국민 피해대응 긴급회의를 주최했습니다. 지금 아홉분이 연락이 두절된 상황인 거죠?”
2026.08.28오마이TV
“너무 더워요. 제가 오늘 아침에 주차장에서 딱 나오고 온도개 찍히는 거 보니까 아침 6시에 31도예요.”
2026.08.07YTN 라디오
“네. 그래서 어쨌든 정부 각 부처가 이런 일을 하고 있다. 청와대가 좀 따로 기자들한테 보도자를 어제 오후에 냈는데요.”
2026.08.07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