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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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2026-W39 · 3일 기준

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

김현정 부속실장의 인사 개입 의혹이 청와대 인사 참사의 원인으로 떠올랐다. 개입했다는 쪽이 우세하다. 10명 중 5명은 인사 중심에 있다고 봤다. 경기·성남 라인 인사가 이어지고 부속실장이 실질 인사라인이라는 것이다. 다만 국회운영위 국감에 나와 의혹을 직접 밝혀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다. 반면 인사 책임은 인사위원회 소속에게 있고 개입 여부는 추측일 뿐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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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아니다: 권한 없는 자리 외 1갈래중립 3명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 5명 비판
  1. “저는 이제 두 가지 측면으로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해서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번 인사 실패에 대한 책임은 인사 위원회에 소속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그 라인에서 시스템상 그래야만 억울함이 없죠.”

아니다: 권한 없는 자리
  1. “가장 먼저 바뀔 사람은 김현주 실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용예인 그리고 김승원 후보자는 어 소위 경기라인, 성남라인이라고 하죠. 경기도 성남 라인에서 어 밀었다. 그렇게 알려지고 있지”

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1. “그러니까 그분 저도 작년에 어 저기 국감에 나와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었거든요. 그 좀 올해도 어 야당이 자꾸 얘기하시니까 그럼 청와대도 이거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국감에 한번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국감 출석해 밝혀야 한다
  1. “저희가 문제 제기하기 이전에 뭐 민주당 내부에서 그런 뭐 소문을 내니까 네. 이번 인사 현지 누나가 한 거 아니야? 뭐 뭐”

증거 없이 소문만 돈다
  1. “아니 갔더니 실세가 따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요. 그런데이 인사위원장인데 인사가 결론이 나는 걸 보면 뭐 지금 국토부 장관도 그렇잖아요. 경기도 있었던 사람이 오고 그 산화 기관은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김현지”

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1.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요. 청와대가 어 주께 들어야 돼요. 이거 김현재이 계속 할 겁니다. 막 야당에서 근데 이걸 계속 이제는 끝났다. 우리 사퇴했으니까 끝났다. 김성 후보자 사퇴했으니까 이렇게 할 문제는 아닌”

국감 출석해 밝혀야 한다
  1. “이미 지금 여권 관계자들로 제가 아까 설명드린이 정도 수위에서 김현지의 월권 정진사기 아니면 막을 수가 없다. 이런 얘기가 뽑아져 나오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전 이미 여당내 불만이 그게 다했다고”

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1. “됩니까? 어 저는 이제 이번에 제가 이제 그 국회운영위원입니다.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를 저희가 국정 감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 김현지 실장 어 부속실장 그리고 정진상 어 그리고”

국감 출석해 밝혀야 한다
  1. “어 그러나 이제 특히 김현지 실장을 좁혀 놓고 얘기를 하자면 이분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 우리의 상상이 맞다면 비서실장의 인사권까지 지금 침해하는 상태고 비서실장만 그런 것이 아니고 어 뭐”

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1. “부속실장으로 갔어요. 그게 국감 때 국감 바로 앞두고서 국감 안 나가려고 옮겨 준 거잖아요.”

그렇다: 인사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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