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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실장이 인사에 개입했나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저는 이제 두 가지 측면으로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해서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번 인사 실패에 대한 책임은 인사 위원회에 소속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그 라인에서 시스템상 그래야만 억울함이 없죠.”
“가장 먼저 바뀔 사람은 김현주 실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용예인 그리고 김승원 후보자는 어 소위 경기라인, 성남라인이라고 하죠. 경기도 성남 라인에서 어 밀었다. 그렇게 알려지고 있지”
“그러니까 그분 저도 작년에 어 저기 국감에 나와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었거든요. 그 좀 올해도 어 야당이 자꾸 얘기하시니까 그럼 청와대도 이거 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국감에 한번 나오셨으면 좋겠네요.”
“아니 갔더니 실세가 따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요. 그런데이 인사위원장인데 인사가 결론이 나는 걸 보면 뭐 지금 국토부 장관도 그렇잖아요. 경기도 있었던 사람이 오고 그 산화 기관은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김현지”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요. 청와대가 어 주께 들어야 돼요. 이거 김현재이 계속 할 겁니다. 막 야당에서 근데 이걸 계속 이제는 끝났다. 우리 사퇴했으니까 끝났다. 김성 후보자 사퇴했으니까 이렇게 할 문제는 아닌”
“이미 지금 여권 관계자들로 제가 아까 설명드린이 정도 수위에서 김현지의 월권 정진사기 아니면 막을 수가 없다. 이런 얘기가 뽑아져 나오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전 이미 여당내 불만이 그게 다했다고”
“됩니까? 어 저는 이제 이번에 제가 이제 그 국회운영위원입니다.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를 저희가 국정 감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 김현지 실장 어 부속실장 그리고 정진상 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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