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사진 논란
두 진보 평론가인 하헌기와 오창익이 모두 박시영 TV의 이희자·이 대통령 과거 사진 논란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하헌기는 사진 게재와 이에 대한 반응을 비판하며 조작 여부를 떠나 그런 방식으로 가는 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고, 오창익은 박시영이 지적을 받고도 사과하지 않고 고소·고발 태도를 취하는 것을 비판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진보 진영으로, 박시영의 대응과 태도에 일관된 비판을 쏟아냈으며, 사진의 진위 여부보다는 이후의 대처 과정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패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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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을 받았으면 박시영 씨가 해야 되는 이런 사과 아닌가요?”
2026.08.15스픽스
“조작이다, 아니다.이 얘기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가는 분들 과학면이 있죠.”
2026.08.15스픽스
“마지막으로 이지은 위원장은요. 죄송한데 이분 정치를 할 수 있는 지금 자격이 없어요. 왜냐면 맨 처음대회 단계에서도 민주당의 지역 위원장 시기나 하시는 분이 민주당을 민주당 전당 대회를 오염을 시켜 버렸어요.”
2026.08.13한겨레TV
“아, 그리고 전 한 말씀만 드리면 박시영 씨는 이제 앞으로 친청계 선언을 했기 때문에 물론 방송인이기는 하고 여론 조사 기관을 뭐 하시는 분이긴 한데 아마 앞으로 그분이 하는 조사가 공신성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심각하게 들고요.”
2026.08.13한겨레TV
“이거는 이건 얼마든지 저는 후보들 사이에서도 야 정청래 후보를 옹호하고 두둔하기 위해서 대통령 사진까지 끌고 오는게 맞아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 거잖아요.”
2026.08.13한겨레TV
“태도의 문제인 거고 박시현 평론가님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그날 즉시 박 주말에 박시영 TV의 개시물을 올라왔어요. 법조치해 버리겠다고.”
2026.08.13한겨레TV
“근데 어 또이 책임의 영역을 넓게 보면은 아무리 그분이 하자고 했다고 하더라도 원본 사진이 등장한 사실을 인지했다라고 얘기하면 저는 박시영 씨의 태도를 또 문제 삼고 싶은데 사과 사과가 우선인 것이고이”
2026.08.13한겨레TV
“가장 큰 책임은 사실 이지은 위원장에게 저는 있다고 봐요. 그니까 이지은 위 그니까 이제 박시영 평론가님이나 박시영 씨의 말을 제가 따서 얘기를 하면 이분이 이제 겸손은 힘들다 그 채널 나가 가지고 홍상훈 쇼였나요? 거기서 그런 얘기를 하셨던 걸로 기억이 나요.”
2026.08.13한겨레TV
“근데 저 이지은 위원장이랑 박시영 씨 이거를 사실상 뭐 고의성이든 아니면 어떤 의도을 다 불문하고 최소한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거.”
2026.08.12신용산객잔
“이지은 씨는 저 잘린 사진 옆에 정청래 대표가 있었다는 걸 모를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게 악의적이라는 거거든요.”
2026.08.12신용산객잔
“그니까 본인 후보, 정후보 지키려고 대토까지 팔아먹는게 과연 이게 온당한 것인가?”
2026.08.12신용산객잔
“제가 아 박시영 대표가 이런 식으로 공적인 장인 미디오를 더 이상 우리 민주진영의 지지자들을 왜곡하고 갈라치고 어 하는 방식으로 계속 농단하도록 두는 것은 옳지 않다.”
2026.08.11한겨레TV
“저는 그건 그럴 수도 있고 둘 사진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마 문제는 세을 자른 것이건 둘 사진이건 그 경과가”
2026.08.11한겨레TV
“그래서 저는 본인의 태도나 이런 것들을 좀 바꿀 필요가 있어 보인다.”
2026.08.11스픽스
“그럼 뭐 예수가 예수냐 유시민 뭐 이런 생각도 드는데”
2026.08.11스픽스
“그 접시 위에 올라가서 손 타는게 싫으면 그냥 접시에 올라가지 말아야 해요. 그만하셔야 되는 거예요.”
2026.08.11스픽스
“자기가 발언하는 것에 대해서 대중들의 평가나 이런 거를 통제 못 합니다.”
2026.08.11스픽스
“그냥 뭐 어 내가 잘못했으면은 잘못했다고 하고 보론이 필요하면 보론을 얘기하고 그러는 거지. 언론 말을 다루는 언론 언 언 언론은 아니지만 어쨌든 유튜브 언론 중요한 기능을 하죠. 그 그 다 고소고발해 버린다 그러면 어떻해요?”
2026.08.11스픽스
“내가 방송을 하는 과정에서 게이트핑을 못 했네. 이건 비판받을 만 하네. 그이 데스킹을 잘 못하고 오해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자료로 내보내는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일부러 도착한게 아닙니다. 이게 순서 아닌가요?”
2026.08.11스픽스
“저 경우에는 이제 스크린을 못 했다, 데스킹을 잘 못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조금 더 공정한 표현이겠죠.”
2026.08.11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