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답변 실패
정청래 대표의 국정과제 인식 부재를 지적하며 질책 국정과제를 모르는 것 자체보다 대처가 아쉬웠다고 평가 묻는 말에 답하지 않고 흥분한 태도를 비판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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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반복되면 그걸 실력이라 부르고 실수는 정청래 대표의 리스크입니다. 리스크. 예. 그래서 실수도 리스크다. 아, 오빠 발언도 실수인데 아니 매일 오빠 발언하고 이명방 노력하고 다니고 정권 교체 얘기하고 다니면은 그 자체가 리스크예요. 그니까 저는 굉장히 실력이죠. 반복되면.”
2026.08.12오마이TV
“그리고 저도 정청래 후보 이거는 좀 사과하셨으면 좋겠는게 국정과제 대통령께서 청와대 영빈관에서 발표하실 때 앞줄에 계셨어요. 여당 대표라. 그럼 뭐 조 좋으신 거예요? 아니면은 안 들으신 거예요? 아니면 일부러 안 쳐다본 거예요. 해명을 좀 했으면 좋겠어. 노사모도 활동한 거예요? 아니면 본인이 안 했다고 우리 오마이 뉴스 인터뷰나 한결의 인터뷰 있으니까. 네 했는지를 그 해명을 좀했으면 좋겠고”
2026.08.12오마이TV
“근심 정가제가지도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전국이 알고 있는 거를 조신당 그 추진과제 그 얘기더라고요. 그 다 공표하셨었어요. 123 기준으로 123개 상징적인 과제했고 다 유명했어요. 그때 제가 그래서 저는 공약의 이호가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실는 것이 최고의 의원 지금 공약의 1호예요. 저도 그게 구조적 다수랑도 연결되는 겁니다. 개헌이니까. 예언을 가야 그죠? 그런데 그걸 모르시니까 정말 너무 답답하고”
2026.08.12오마이TV
“정청래 후보도 반복적으로 혼인이 추진력이 있기 때문에 혼남권 메가 프로젝트를 나도 잘할 수 있다.”
2026.08.12박성태의 뉴스쇼
“그걸 모르는게 문제라기보다는 그 대처가 뭔가 조금 사람들이 볼 때 좀 실망스러웠다 이런 말이 많아요.”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그러니까 송영길 후보가 본인 주도권 토론 때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물어본 그 장면. 그죠?”
2026.08.11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