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전략
대구 경북 당헌 비중이 낮아 아쉽다고 언급하고, 지방선거 슬로건 변경 필요성을 주장 대구·경북 지역의 비례대표 확대를 통한 지역 배려 필요성을 역설 대구 지역에서 민주당의 전략적 유연성 필요성 동의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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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14,명, 경북이 15,명이어서 전체 당원 비중에서는 1.8%밖에 되지 않아요.”
2026.08.14KBS 1라디오
“투표율이 560%다. 그러면 한 250만이 300만 투표하잖아요. 그러면 민주당이 한 100만 표가잖아요.”
2026.07.25스픽스
“정당 시스템에서 구조적으로 배려를 해 줘야죠.”
2026.07.25스픽스
“지난번에 제가 아 추경호 지역구에 이지수과 붙었던 박형용 후보라는 분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87년 6월 황쟁 때 대구의 그 주역이었습니다.”
2026.07.25스픽스
“그러니까 발언권도 더 높여 줘야 되고 실제로”
2026.07.25스픽스
“그렇죠 그럼 본질적이 질문을 해 봐야 됩니다. 대구 경북의 민주당의 당원 숫자가은 것은 대구 경북의 정치인들 민주당 정치인들이 못 났고 당원들이 못 나서 저렇게 당원수가 적습니까?”
2026.07.25스픽스
“그렇죠 그럼 본질적이 질문을 해 봐야 됩니다. 대구 경북의 민주당의 당원 숫자가은 것은 대구 경북의 정치인들 민주당 정치인들이 못 났고 당원들이 못 나서 저렇게 당원수가 적습니까? 그죠? 아니면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점인 지역주의에 대한 피해로서 저렇게 당원 수가 적습니까라고 질문을 해 봐야 됩니다. 후자잖아요.”
2026.07.2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