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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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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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무능력과 리더십 부재를 비판하며 교체 주장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27

이 이슈에서 신혜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래서 우리가 빨리 전당대에서 이런 무능력한 장동혁을 빨리 바꿔야 됩니다. 그래야지만 많이 살아나요. 지금 보세요. 이준석가 손 잡으려고 하잖아. 또 한동훈하고도 손 잡으려고 하잖아. 몰라요. 응. 진짜로 어떤”

    2026.09.30신의한수
  2. “생각을 해 놔야 돼요. 결국 장동혁은 빼야 된다. 장동혁 체제가 바뀌어야 보수가 산다. 예. 김태규도 괜찮아. 어. 김태도 김태규도 괜찮고 지금 나오잖아 여러분들. 김태규도 있다. 조희대도 있다. 어 그다음에 또 누가”

    2026.09.30신의한수
  3. “장동혁이 지금 지지율에서도 밀리고 자기 위치도 흔들리고 그뿐만이 아니에요. 한동이 또 밖에 있잖아. 또 당은 당대로 분열되고 보수가 난장판이 되고 그니까 장동혁 같은 인간을 당대표로 뽑아 놓은 지금의”

    2026.09.30신의한수
  4. “저는이 정당은 없어져야 돼요. 새롭게 태어나야 됩니다. 새롭게. 국민의 힘. 당대표가 누구누군지 아시죠? 이준석 그다음에 또”

    2026.09.30신의한수
  5. “그런데 장동혁이는 지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요.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무죄가 두 개나 나왔어요. 무죄가. 특히 중요한 거는 누누히 강조하지만 국무회의가 정상적으로 열렸고 결국 계엄은 정상적으로 선포된 것이다.”

    2026.09.29신의한수
  6. “그래서 장동혁을 뽑아 준 거 아닙니까? 잘하라고. 근데 역시나 자기 약가림도 제대로 못 하더라. 아, 제가 너무 깐다고 지금 난리가 났어. 예. 고만 좀 까라고 막 그러는”

    2026.09.29신의한수
  7. “뭐 탄핵이 뭐 맘대로 됩니까? 국민의 힘이 잘해야 되는 거지. 특히 장동혁이 잘해야 되는 거지. 자, 어쨌건 장동혁도 정신 차리기를 바라고 모두 한 마음이 돼서 무조건 총선”

    2026.09.29신의한수
  8. “버려야 돼. 다음은 당명 개정에 들어가야 돼요. 국민의이 힘이라는 이름을 버려야 돼. 대통령을 탄핵한 정당의 이름이잖아. 여러분들 장동혁이 이름 바꾼다고 했어요. 안 바꾸잖아. 안 바꾸고 있어요. 여러분 근데”

    2026.09.28신의한수
  9. “아니야. 장동은 해낸게 없어요. 부정 선거 하나 제대로 밝히지 못했고 심지어는 부정 선거와 관련된 수개표 입법도 제대로 하지 않았어요. 그저 생색내기 쇼만 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2026.09.28신의한수
  10. “장동혁만 외치는 사람들은 좀 제가 봤을 때는 한심하다. 어 지금 장동혁은 그냥 자기 자리만 지키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한 동훈에게 다 밀렸다고. 대권 어 호감도 1위도 한동훈에게 뺏겼고 당 내에서 마저도”

    2026.09.28신의한수
  11. “그러나 지금 왜 한동훈만 봅니까? 왜 장동혁만 봅니까? 제가 난세 영웅 나온다고 했잖아요. 난세 영웅 나온다고 했잖아. 그래서 다음 주 아마 굉장히 중요한 6일이 어떤 변곡점이 될 거예요. 그래서”

    2026.09.28신의한수
  12. “그런데이 쓰레기 보수 우파들은 그냥 장동혁 만세만 부르면 모든게 다 해결되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근데 그 장동혁 만세 치고 한동훈 만세 치는 놈들 보면은 김대중 찍은 놈들 노무현 찍은 놈들이 너무 많다는 거지. 그”

    2026.09.28신의한수
  13. “장동혁 지지율이 이재명보다 낮다는 거 아니에요? 응. 장동혁 지지율이 이재명보다 낮다는 건 뭐 장동혁은 정치적 쓰레기라는 얘기죠, 여러분들. 정정치적 쓰레기.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지금 부동산 문제 제가 서두에도”

    2026.09.18신의한수
  14. “이거는 당대표 물러나란 얘기예요, 여러분들. 중요한 거는 지금 장동혁의 지지 기반이 어디예요? 호남이잖아. 호남. 호남에서 28%. 어, 호남에서 겨우 28%예요, 여러분들. 어,”

    2026.09.18신의한수
  15. “아이 안 되겠어요. 안 되겠다고. 한동훈 들어오는 건 당원들이 막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장동혁의 무능은 보수 전체를 폭망시킬 거 같아요. 그래서 장동혁 사퇴. 예. 예, 장동혁 한동훈 똘마니 장동혁 사퇴 집회를”

    2026.09.18신의한수
  16. “된다. 그리고 우리는 반장동혁으로 강력하게 뭉쳐야 됩니다. 반장동혁 세력으로 강력하게 뭉쳐서 장동혁 끌어내려야 돼요. 그게 살길입니다. 국민의 힘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아요. 보수가 살고”

    2026.09.18신의한수
  17. “국민의힘 특히 장동혁은 심각한 배신자예요. 심각한 배신자. 응. 자, 어쨌건 이게 특검이 그전에 어떻게 이걸 기소했냐면은 이 사건은 대통령 수사를”

    2026.09.18신의한수
  18. “그다음에 장동혁이 지금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는데 특히 장동혁이 지금 잘하고 있냐 여기에 대해서도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불신을 갖고 있어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불신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장동혁이”

    2026.09.18신의한수
  19. “장동혁은요. 음. 아 욕 나오는 사람입니다. 이제 욕도 아깝다. 욕도 아까워. 그래서 오늘은 윤석열 대통령 부분 얘기하고 그다음에 장동혁이 지금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는데 특히 장동혁이 지금 잘하고”

    2026.09.18신의한수
  20. “장동혁은 윤석열 대통령이 보이지 않나 봅니다. 네. 심각합니다. 필요하면 윤석열 팔이하고 부정선거 팔이하고 정작 윤석열 대통령의 아픔과 고통은 모른 척하는 정말”

    2026.09.18신의한수
  21. “장동혁도 다음에 연임하고 그다음에 대통령 후보 됩니다. 근데 장동혁이 자기 욕심만 부리면 망하는 거죠. 보수도 망하고 자기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이게 이거 굉장히 중요한 소식이니까 여러분들”

    2026.09.16신의한수
  22. “국민의힘에서 장동혁이 윤석열 대통령의 윤자라도 꺼냅니까? 저는 이게 문제인 거예요. 이게 진짜 가슴 아파요. 여러분들이 장동혁에게 속고 있다는게 너무 가슴 아파요. 예. 올림픽”

    2026.09.16신의한수
  23. “집회할 때 장동혁이가 윤석열 무죄 석방을 외치지 않으면 이건 가짜 집회예요. 가짜 집회. 그 여러분들 속이는 그야말로 그냥 어 여러분들을 자신의 팬클럽을 만들기 위한 속임수에 불과하다. 자신의 정치지지”

    2026.09.16신의한수
  24. “근데 지금 장동혁은 자기의 정치 생명만 연장시키려고 하는이 꼼수를 부리는 거예요. 사실 국민의힘 지지율 50%도 더 갈 수 있고 진짜 광화문에 광장에 수백만이 나와서 못 살겠다고 아우성을”

    2026.09.16신의한수
  25. “한동훈보다 훨씬 무능한 인간이에요. 훨씬 무능한 인간이다. 아, 이게 지금 여러분들 김승원 식약처 로비에 의해서 코로나 치료제 이게 실제로 사람에게 임상”

    2026.09.14신의한수
  26. “국민의힘. 장동혁이는 올림픽 공원에 가서 주접만 떨었다. 제 말이 틀립니까, 여러분들? 뭐 하나 제대로 국민 속으로 간다. 어?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참 답답하고 참 자괴감을 느낍니다. 자괴감을.”

    2026.09.14신의한수
  27. “지금의 상황을 보면 이 민주당이 무너지고 있고 이거를 제대로 받아 가지고 내년 서울시장 보궐 선거 후년 총선으로 가야 되는데 국민의 힘이 국민들에게 존재감이 없다 이거야. 존재감이. 보수가 다음”

    2026.09.14신의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