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논쟁
지금 논의는 한동훈 의원의 긴급 토론과 이른바 '복수심 마케팅'을 둘러싸고 그의 정치적 행보가 지도자로서 적합한지, 그리고 왜 참모들이 이탈하는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영식은 그가 독식하려는 태도 때문에 주변에 친한 인물들이 떠나고 있다고 비판했고, 이석현은 배팅볼이 날아왔는데도 과잉 흥분 상태에 빠져 팀워크가 부재하다며 정치적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김용민(평론가)도 과격한 발언과 단독 행보를 문제 삼으며 그가 유튜브 방송으로 인생 이모작을 하겠다는 생각이라면 지금의 행동이 나쁘지 않을 수 있다고 꼬집어, 지도자로서 부적합하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세 발언자 모두 진영과 무관하게 부정적 톤으로 한동훈 의원의 독단적 행보와 과잉 대응을 비판하는 데 일치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패널 4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3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 그리고 그게 시원해 보이고 본인을 지지하는 팬클럽에게는 멋있다 할 수 있어도 음 어 다수의 대중들은 불편해요. 음”
2026.09.28오마이TV
“그러니까 이제 그 한동훈 의원의 최근에 이제 언사 네 단어들 거칠잖아요. 거칠죠.”
2026.09.28오마이TV
“근데 이제 열심히 본인의 정치적인 활로를 열려고 오버하든 뭐 한심한 일을 하든 그것까지 좋으나 그거 자기 살 깎아 먹는 거거든요. 어, 원래 남는 건 가벼움. 네.”
2026.09.28오마이TV
“거야. 장동하는 거 형 개혁신당은요? 왜 왜 그랬어? 개혁신당은 이제 할 말도 없고 아 그래도 뭐 개혁신당 전 사무총장인데 한마디 하셔야지”
2026.09.22동아일보
“그렇지만 그렇듯 또 발끈하는 건 뭘 한동훈 의원이 모르겠어. 이걸 다 검색을 해서 내 얘기 들을지 안 들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한동훈 의원을 아끼는 입장에서 YS처럼 큰물이 되기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2026.09.22동아일보
“저를 비판한다고 거기다 똥별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똥별.”
2026.09.21채널A News
“한동훈 의원은 지금 김민석 대표한테뿐만 아니라 자기를 조금만 비판하면은 막 그냥 어 아무한테나 이렇게 총기 난사하듯이 난사를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저한테도 어제 오늘 세 번이나”
2026.09.21채널A News
“질르니까네. 그러면 이거 약간 광 또는 병 이런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그래서 저는”
2026.09.16스픽스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제가 걱정할 건 아니지만 SNS를 하에 수십개 하고 뭐 수백개 뭐 이렇게 하잖아요. 이거 본인이 하는 거죠. 하는 거 보좌진이 할 수 없죠. 할 수 없죠.”
2026.09.16스픽스
“제가 앞부분의 오프닝 때 그런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윤석열을 기점으로 많은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니까 윤석열이 잘나서가 아니라 어떤 문화 대한민국이 어떻게 흘러왔길래”
2026.09.15백운기의 정어리TV
“거기에 그런게 나와요. 인생을 살면서 절대로 만나면 안 되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나르시스트를 만나면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 나르시스트는 우리가 이제”
2026.09.15백운기의 정어리TV
“그니까 홈으로 3루를 지금 돌았는데 이미 포수가 공을 잡고 있어요. 아이고 어 잡고 기다리는데도 계속 뛰어가는 그런 상태 그래서 지금 차분하실 필요가 있는데 이게”
2026.09.15오마이TV
“잘 화합이 안 되는 느낌은 있어요. 아까 강성 변호사도 그 얘기 하던데 패널들이 좀 못 따라가고 있다. 그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약간 이런 아이템이 있으면 좀 나눠서 해야 돼요. 좀 이렇게 그니까 팀으로서”
2026.09.15오마이TV
“그니까 홈으로 3루를 지금 돌았는데 이미 포수가 공을 잡고 있어요. 아이고 어 잡고 기다리는데도 계속 뛰어가는 그런 상태 그래서 지금 차분하실 필요가 있는데 이게”
2026.09.15오마이TV
“김용민사장의 조언인데 맞는 말씀인게 한동훈 의원이 이번에 사실 득점 포인트 기회인 것도 맞고 배팅볼이 날아왔는데 지금 너무 이제 과잉 흥분 상태인 것도 맞습니다.”
2026.09.15오마이TV
“이제 그걸 보면 한동훈식 정치가 결국에는 보수 본류에서 보수 재건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 여의도에서는 말장난 정치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많이”
2026.09.12스픽스
“악독하게 하는 겁니다. 어제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걸 정확히 예를 들어서 언론이 제목을 붙인다고 한다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사건 뭐 이런 정도 돼야 되지”
2026.09.10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지금 이렇게 그 진행되는 걸 보면은 한동훈이 오히려 도와주는 것 같아요. 도와주는 셈에요. 지금 국민들 여론이 그렇습니다. 이오현님 한동훈 같은 자 때문에”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저는 또 하나 우스운 게요. 한동훈이 인터뷰 그 기자들하고 일문일답을 꼭 어디서 하는지 아십니까?로”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그런게 느껴지잖아요. 얼마나 천박하고 저질이고 사악한지예. 저열하고”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