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은 법무장관에 적임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9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렇지 않습니다. 김성훈 후보자가 충분히 청문회 과정 중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오빠 논란 이것도 굉장히 자극적인 뽑아 가지고 공격을 하는 거예요. 국민의힘이나 한동훈”
“반면에 그 그 사이에 아마 국민의힘 의원들 우리 법사위 의원님들도 굉장히 짱짱하신 분들이거든요. 예. 네. 굉장히 다 법률가 출신의 검찰 출신의 정말 관록이 있는 분들이 이번에 법사위로 갔기 때문에 저는 아마 저”
“어, 근데 이제 사실은 그게 이제 고민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게 지금 청문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지명 철회를 한다면 어, 그것도 이제 상당히 고민거리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 제가 여기서 한 가지 좀”
“어, 저는 우선 김성원 후보자가 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 눈높이에 봤을 때 부적절하게 보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 민원에 있어서 좀 더 신중했어야 된다라고 어,”
“아무래도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그렇죠. 어 그니까 아까 얘기해 주신 거 같이 어떤 이 김승원 후보자에게 주어진 의혹에 대해서 해명하기에는 본인들도 변명 논리가 조금 궁색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지금 방금 얘기”
“저는 그래서 이게 결국 청문회라는 공간 속에서 모든 문제가 거기서 한번 걸러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거는 김성 후보자한테도 유리할 것이고 그리고 또 우리 국민들 입장에서도 이 장에서 이런게 아니라”
“요거는 제가 반박을 좀 드리지 않세요? 네. 정권차원의 비리라고 하는 것은 윤성 정권 떠올려보시면 검찰도 작동 안 하고 공수처도 작동 안 하고 언론도 작동 안 하니까 이제 그런 상황에서는 내부 정보를 가지고서”
“어떻게 좀 보세요? 저는 인사청문회에서 거짓말을 하느냐 마냐 이거 가지고 판단해야 된다고 보고 결국 이제 인사청문회를 좀 지켜봐야 된다. 예. 저도 지켜봐요. 저는 보류하고 있어요. 그래서 판단 안”
“야당에서도이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타격을 해서 어 김승원이 실제로 임명 강행된다라고 하더라도 몇 달 못 버티고 조국처럼 나올 것이다라고 하는 지점이 부분을 좀 강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 저희가”
“그런데다가 그 오빠 여동생 관계를 보면은 과연 그 자질과 도덕성에 있어서 이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국민 수준의 어떤 판단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다음에 세 번째 역량. 그러니까는 자기가 그”
“이거에 대해서 민민주당이나 후보자가 정확하게 해명을 못 하겠으면 저 그만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빨리 그만둬요. 그만둬야 돼. 청와대도 지명철회를 빨리 하는게 좋아. 결국은 결국은”
“그러니까는 나온 것만 갖고 얘기할 수밖에 없으니까 나온 것만 보면은 지금 김승원 후보자는 이거를 아, 코로나1 치료제 꼭 개발해야겠어. 이런 마음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유, 우리 후배가 좀 잘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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