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투어
K자 양극화 해결 위해 현장 투어와 불평등 의제 집중을 강조 김종훈 대표의 불평등 현장 투어를 진보정당의 숙명으로 평가 불평등 현장 투어를 통해 노동 문제 해결 의지 표명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이 모든 사안들을 모아서 10월 31일 날 서울에서 박남에도 하고 거기서 사람들이 각자였던 이런 의견들이 모여서 저희들이 공유도 하고 또 지방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올라오는 거예요.”
2026.09.20스픽스
“이제 우리가 K이 K자 양극화가 이제 심화되고 있다라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 다녀보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저는 민생당 대장을 오자마자 했거든요. 한 열 곳 이상을 갔는데 아가 보면 사람들이”
2026.09.20스픽스
“그러니까 노동의제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좀 해본 적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 전반의 어떤 불평등의 어떤 문제를 가지고 의제를 가지고 해 본 적은 많지 않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우리가 K이 K자 양극화가 이제”
2026.09.20스픽스
“어 뭐 부자는 망해도 어쨌든간에 오래 간다고 하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진짜 망하면 벼랑 끝으로 내몰리게 되는 이런 과정에 있어서 이런 어떤 성장의 뒤에서 그 그늘에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가라는 부분들을”
2026.09.20스픽스
“아유, 반갑습니다. 제가 저도 이제 와서 한 두 달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또 주변에 인사드릴 일도 많기도 하고 우리 당의 어떤 정체성과 또 향후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런다고 좀 정신없이 좀 살았던 거”
2026.09.20스픽스
“다녀보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저는 민생당 대장을 오자마자 했거든요. 한 열 곳 이상을 갔는데 아가 보면 사람들이 그 어려움이라는게 학생들은 집을 못 구해 가지고요. 60만, 70만 원 주고 그 월세를”
2026.09.20스픽스
“근데 이제 그건 이제 차이는 있지만 그 진보당을 중심으로 해서 그런 진보정당이 뭐 합당을 말씀드린 거 아니고 연대할 수 있는 그 맏형 역할을 진보당께서 해 주시면 매우 좋을 것 같다.”
2026.09.01오마이TV
“예. 이제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어, 진보당 당 대표를 맡아서 고민도 많고 생각이 좀 많아진 거 같아요. 우리 당을 어쩌면 더 크고 또 유능하게 또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2026.09.01오마이TV
“격차의 문제 또 이런 청년들이 사회적으로 진출했을 때 어떤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이것이 국가가 좀 해야 될 일 아니겠는가? 청년들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런 어떤 부분들에 저희들이 좀 집중해서”
2026.09.01오마이TV
“지금 뭐 어 이제 우리가 주택을 얘기하고 있지만은 얼마 전에 옥탑방에 있는 어 그 대학생 청년을 한번 만나 봤어요. 그날 갔을 때가 위에 옥상이 올라가서 몇 도 정도 되는지 우리가 온도를 가서 재어”
2026.09.01오마이TV
“오늘 많이 느꼈고 이런 어떤 전반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불평등의 문제 또 어 아픈 손가락의 문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더 주목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좀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마음으로 어 전국을 좀 이런 사업장을 다니면서 이야기도 듣고 어 또 경청을 해 볼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6.07.28뉴스토마토
“예. 오늘 이제 처음으로 이제에 용인에 있는 삼성과 이제 하이닉스를 그 방문해서 거기 일하시는 하천 노동자들을 만났어요.”
2026.07.28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