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호 캠페인 실패
정원호 후보의 우량주 기대와 달리 캠페인 실패로 패배 분석 정원호 후보의 미디어 대응 부족을 비판 정원호 캠프의 전략 부재와 소극적 캠페인 비판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예. 예. 그래서 이제 무난한 무난한 캠페인은 어 무난한 낙성을 가져온다.”
2026.06.05오마이TV
“네. 전략의 실패, 캠페인의 실패에 이런게 있다. 참 아쉬운 부분이죠. 예.”
2026.06.05오마이TV
“거기에 맞춤명 전략이 있 정원호 후보 캠프 쭉 보면은 글쎄요.”
2026.06.05오마이TV
“거기에 맞춰서 전략을 짜고 캠페인을 하고 또 공약도 다듬고 이건 또 캠프와 중앙당의 역할 아닙니까? 그니까 이렇게 제대로 됐느냐 그죠.”
2026.06.05오마이TV
“어르신들이 너무 많았어요. 뭘 하려고 하면은 그거 하지 마. 하려고 하면 하지 마. 계속 그랬던 어르신들이 너무 많았고 그분들이 제가 캠프에 있는 분들한테 보면은 그 어르신들 뭐 하냐 그러면 하루 종에 유튜브 보고 계신다고 그랬거든요.”
2026.06.04한겨레TV
“예. 저도 몇 차례 지적을 했어요. 숨지 마라. 나와서 붙어라. 그리고 오세훈에 대해서 물론 GTX 문제도 있었고 이제 어떤 시민들의 어떤 선거 중간중간에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을 했죠. 근데 그 부분을 다루지 않더라도 오세훈 시정에 대해서 그거 빼면 가면 다룰게 없습니까?”
2026.06.04한겨레TV
“가장 빼앗픈 거는 토론을 피하면 안 됩니다.”
2026.06.04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