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생활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예산 확보 등 개선 의지를 밝힘
천하람 병영체험 · 발언 6
이 이슈에서 천하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정말 저는 되게 많이 발전했다고 느꼈어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리 딱 보면 예전에 보면 수통 625 때 쓰던 거 막 다 썩어봐. 야 이걸로 물 먹어도 되나? 근데 진짜 수통도 이제는 정말 깔끔하고 그다음에 개인 텀블러 사용도 가능해요.”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 진짜 사실 후회 많이 했죠. 어 왜냐면 그 군대 다시 가고 싶어한 사람 누가 있습니까? 저도 사실 14년 전에 저도 변호사 자격 취득하고 나서 그 논산 훈련소 훈련을 받았었는데”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 더는 못 하겠더라고 진짜 제 체력에 한계도 있고 아 저는 진짜로이 더위에 고생하는 장병들에 대한 존경심이 막 뿜뿜 쏟았 쏟았습니다.”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유 뭐 그렇게 비판 충분히 하실 수 있죠. 뭐 당연히 이제 우리 군에서도 신경 많이 쓰셨을 거고 다만 제가 이번에 짧게지만 갔다 와서 느낀게 아 이거 안 갔다 왔으면 절대 몰랐을 뻔했다라는 것들 많았거든요.”
2026.08.18채널A News“스마트워치 보급 사업 같은 것들은 지금 확장을 하려고 하는데 이걸 기획 계산처랑 예산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었죠.”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시찰만 하는 거보다는 실제로 같이 훈련을 받아보면 현실적인 어떤 업데이트된 실제 모습을 조금 더 잘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2026.08.1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