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집회에 명분이 없고 비주류 숙청용이라고 비판
원내대표 선거 · 발언 1
이 이슈에서 박지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죠. 그 말적용이죠. 서에서 솔직히 말씀하셔 가지고 사실은 저는 저 효과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기치가 없어요. 뭘 하겠다라는게 없고 뭐 예를 들어서 밖에 나갔다가 뭐”
2026.09.11YTN 라디오
장외 집회에 명분이 없고 비주류 숙청용이라고 비판
“거죠. 그 말적용이죠. 서에서 솔직히 말씀하셔 가지고 사실은 저는 저 효과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기치가 없어요. 뭘 하겠다라는게 없고 뭐 예를 들어서 밖에 나갔다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