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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이진숙 제명안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상대 의원을 히틀러로 비유한 발언을 두고 제명안 처리와 국회 윤리위원회 구성이 핵심 논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민석이 윤리위 구성과 엄정한 징계를 촉구했고, 박창환은 히틀러 표현을 비판하며 제명을 주장하는 한편 윤리위가 수명을 다했다고 봤습니다. 김준일은 윤리특위 상설화의 명분과 한계를 언급했고, 김완은 제명안 처리 과정의 현실적 어려움을 중립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윤희석과 강수영이 이진숙의 발언과 제명안 처리 과정을 비판했고, 이준우도 히틀러 발언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문성호는 제명안이 두려움의 산물이라며 이진숙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박상규는 민주당의 제명 시도가 국회법을 무시한 부당한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이진숙의 발언 자체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많았지만, 제명안 처리와 윤리위 구성 방식을 두고는 진영 간 첨예한 대립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보수 내부에서도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갈등이 제명안 처리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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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니 일단은 한동훈 이진숙 아웃이 제일 잘 보이더라고요. 그걸 보여 주려고 했는데 그 끝까지 나가 버린 걸까요? 아, 그것까지는 아닌 거 같고요. 일단 이 두 명에 대해선 적대감을 좀 불러일으키고”

  1. 정우진답변 인용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거잖아요. 제가 말을 길게 했지만 그만큼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 우리 청년들이”

  1. 정우진답변 인용

    “완전한 그 어떻게 보면은 두려움이죠. 두려움이에요. 그래서 이진숙 의원님께서 그 물꼬를 트신 거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켜야 될 거 아닙니까? 그임사에”

  1. 정구승답변 인용

    “이거 재명을 하는 그 결의안을 발휘하고 재명으로 빌드업을 해 나간다고 하면이 이슈로 국힘은 점점점 소수화가 될 수밖에 없어요. 아 빌드업의 과정이 그렇죠. 모든 국민인 의원이 방송에”

  1. 정구승답변 인용

    “일단 이진숙에 대해 단 그 규탄을 하는 건 명분과 실리를 다 잡는 거죠. 음. 실제로 이진숙 같은 경우가 나오는게 본인의 5.18에 대한 의견 아직도 자기도 못 밝히고 있어요.”

  1. 정구승답변 인용

    “오히려 반대로 아까 제가 다른 방송에서는 제명 결의안으로 한게 정말 스마트하다라는 평이 있었어요. 저도 굉장히 거기 동의했고 일단 이진숙에 대해 단 그 규탄을 하는 건 명분과 실리를 다 잡는”

  1. 나경희답변 인용

    “네. 국회에서 5일파 민주화 운동을 편매하는 토론을 열었던 이진수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어제 법령권 주도로 국회 보내일을 통과했습니다. 재서의원 159명 중에 찬성 157표 반대”

  1. 장혜영답변 인용

    “말하자면 지금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의힘 당론과 다르게 역사 왜곡에 가까운 종류의 발언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토론을 국회에서 연 문제를 일으킨 사람인 거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받는 거는 전 아무리”

  1. 장혜영답변 인용

    “그러니까 자꾸 진도를 뺐는데 그거를 다시 뒤로 이끌어오는 종류의 정치가 좀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번 이진숙 의원의 토론회는 정말 관심을 끌기 위한 어그로 같은 토론회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 전예현답변 인용

    “의원에 대해서는 저희 당의 절차가 좀 잘못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518 정신에 대한 성역하는 민주당도 한번 뒤돌아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말씀을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윤석열”

  1. 강전애답변 인용

    “518을 너무 성역화시키는 건 아니냐 이런 지적들이 있잖아요. 저는 이번 지방 선거 과정에서 있었던 민영배 후보의 발언이야말로 정말 5.18 정신을 그 왜곡하고 훼손했던 것이 아닌가 싶은데 5.18 기념식에”

  1. 류효상답변 인용

    “네. 첫 번째 단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518 편매 이진숙 파면 촉구가 통과는 됐지만 실제 파면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자, 촉구는 말 그대로 파면하자는 촉구이고 실제 파면을 하려면이 국회의원의”

  1. 김효은답변 인용

    “참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네. 그리고 저는 참 공교롭게도 이 의원님들이 공통점이 있잖아요. 어 장동혁 사퇴파. 사퇴파. 네. 그다음에 이른바 이 친한계라고”

    2026.08.27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문제에 접근을 해야 되는 건데 어쨌든 당론을 어기고 참석 표결에 참여를 한 것 자체가 해당하고 이건 당론을 어긴 것이기 때문에 징계감이다라는 것에는 어 변함은 없고요. 괜히 갔다 와 가지고 자기는”

    2026.08.27이영풍TV
  1. 김효은답변 인용

    “들어가 아예 들어가지 말자이고 저거야말로 징계 대상이다. 저거는 명백한 징계 대상이고 제가 혹시라도 저의 사견이 조금이라도 묻었을까 봐 원내 우리 의원님 두 분께 따로 전화를 걸어서 여쭤봤습니다.”

    2026.08.27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아니 그러면 우리 이진숙 이야기부터 좀 합시다. 이진숙 그 표결 참여한 그 사람 다섯 명 한번 저 우리 카드 뉴스 한번 올려 보세요. 어제 그 표결을 했는데”

    2026.08.27이영풍TV
  1. 이영풍답변 인용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에 투표한 사람이 국민의힘의 다섯 명 있어요. 조경태, 우재준, 한지아, 김혜지, 김영동. 조경태 부산 사하을 제가 여기 지역구를 다 박아 줍니다. 어 저 저런 사람들”

    2026.08.27이영풍TV
  1. 김완답변 인용

    “윤리원에 구성이 돼야 되는데 이게 또 이제 한참 사파 싸움을 해야 되는 건이고 국민의힘이 이제이 사파 싸움 자체에 이제 지금 당권파가 응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어쨌든 재명한이 제출이 되려면 윤리현년에에서 의결이”

    2026.08.26YTN 라디오
  1. 강수영답변 인용

    “근데 이건 좀 다른게 친한계가 지금 어쨌든 당권을 잡으려고 하고 뭐 개혁 보수님이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면 정체성 드러낼 수 있는 기회지 않습니까? 뭐 장동혁도 못 몰아내는데 자기들 의석수로 할 수”

    2026.08.26YTN 라디오
  1. 윤경호답변 인용

    “지금 이진숙 의원에게 적용되고 있는 제명 촉구 결의안 근데 저는 이진숙 의원이 국회 이번 지난번 보궐 선거에 성공을 해서 진입했어요. 네.”

    2026.08.26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