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5·18 왜곡2026-W35 · 3일 기준
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이진숙 의원이 5·18을 폄훼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론을 두고 7명 중 5명은 방치한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당이 브레이크를 걸지 않아 언론플레이로 계속 파장이 커졌다고 본다. 또 강성필은 보좌관이 개념이 없어 제지하지 못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홍석준은 5·18 관련 잘못된 평가에 징계해온 당이 이번엔 안 한 점을 지적했다. 반면 김진욱은 이진숙의 행위가 당헌·당규와 무관하다고 보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5명 · 방치했다당과 무관하다 · 2명 비판
“정치인이 인정받는 방법은 일을 잘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진숙 의원이 일부나 또는 어 보수 쪽에서는 여전사로 평가받으면서 일을 제대로 하네라고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체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가 과연 이진숙 의원의 이러한 행위들 특히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는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모든 상황들이 다 정리가 끝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국민의 힘에서도 어 국민의 힘의 정강정책에다가도 어이 518 민주화 정신을 넣은 것이고 또 헌법 전문 수록도 지금 동의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이진숙 의원의”
“아니, 법으로 밝히지 못하게 돼 있는 거를 밝히면 안 되죠. 그리고 이진숙 의원이 발언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니까 그런 발언을 국회 내로 들여와 가지고 국회에서 공인이 그런 발언이”
“근데 대출 규제나 뭐 세금 문제나 이거는 병행해서이 신축하는 공급도 병행이 돼야 그런 것들이 효과가 있는 것이지 신축을 하지 않고 그런 제재만 하는게 오히려 잘못된 거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되고 나서 생각을 해봤죠. 예. 아니 대한민국의 국세청이이 사람 체납자야라고 모든 금융 기관에 일괄 통보하면 모든 금융 기관이 아이 사람 돈 들어왔어요라고 해서 징수 징수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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