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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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5·18 왜곡2026-W35 · 3일 기준

국민의힘의 책임이 있는가?

이진숙 의원이 5·18을 폄훼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론을 두고 7명 중 5명은 방치한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당이 브레이크를 걸지 않아 언론플레이로 계속 파장이 커졌다고 본다. 또 강성필은 보좌관이 개념이 없어 제지하지 못한 것이라고 꼬집었다. 홍석준은 5·18 관련 잘못된 평가에 징계해온 당이 이번엔 안 한 점을 지적했다. 반면 김진욱은 이진숙의 행위가 당헌·당규와 무관하다고 보았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5명 · 방치했다당과 무관하다 · 2명 비판
  1. “본인의 언론 플레이죠. 관심을 계속 끌어가는 언론 플레이라고 보를 당에서 브레이크가 안 걸리는게 문제예요.”

방치했다
  1. “정치인이 인정받는 방법은 일을 잘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진숙 의원이 일부나 또는 어 보수 쪽에서는 여전사로 평가받으면서 일을 제대로 하네라고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체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가 과연 이진숙 의원의 이러한 행위들 특히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는 역사적으로 법적으로 모든 상황들이 다 정리가 끝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국민의 힘에서도 어 국민의 힘의 정강정책에다가도 어이 518 민주화 정신을 넣은 것이고 또 헌법 전문 수록도 지금 동의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이진숙 의원의”

당과 무관하다
  1. “아니, 법으로 밝히지 못하게 돼 있는 거를 밝히면 안 되죠. 그리고 이진숙 의원이 발언을 했느냐 안 했느냐가 중요하진 않습니다. 그니까 그런 발언을 국회 내로 들여와 가지고 국회에서 공인이 그런 발언이”

방치했다
  1. “근데 대출 규제나 뭐 세금 문제나 이거는 병행해서이 신축하는 공급도 병행이 돼야 그런 것들이 효과가 있는 것이지 신축을 하지 않고 그런 제재만 하는게 오히려 잘못된 거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당과 무관하다
  1. “되고 나서 생각을 해봤죠. 예. 아니 대한민국의 국세청이이 사람 체납자야라고 모든 금융 기관에 일괄 통보하면 모든 금융 기관이 아이 사람 돈 들어왔어요라고 해서 징수 징수를 할”

방치했다
  1. “그렇죠. 이미 전쟁을 선포한지 저는 오래 된 거 같고 물론 뭐 유시민 작가나 김어준 씨 같은 경우도 사실은 뭐 어떻게 따져보면 아무것도 아니죠. 뭐 평론하고 유튜브에 불과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왜 힘이”

방치했다
  1. “저는 정치적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공감”

방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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