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기 판사와 남편의 재판 우려 표명, 부당한 인사로 비판
김민기 대법관 지명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대법원이 되고 사심이 혼가 되는데 사심 혼재는 남편이 있고 삼심에서는 부인이 있는 이런 상황이 되면요. 삼심에서 남편을 의식해서 재판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2026.08.21매일신문
김민기 판사와 남편의 재판 우려 표명, 부당한 인사로 비판
“그러면 대법원이 되고 사심이 혼가 되는데 사심 혼재는 남편이 있고 삼심에서는 부인이 있는 이런 상황이 되면요. 삼심에서 남편을 의식해서 재판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