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후보가 김용남을 '난도질'하고 '지료 밟아' 단일화를 불가능하게 한 점을 비판
김용남 낙선 원인 · 발언 1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료 밟았죠. 지료 밟았죠. 그게 적당한 네거티브를 넘어서서 이거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 돼 버리니까 민주당 입장에서도 조국이라는 그 후보는 조국 혁신당의 후보로 떠나서 우리 민주당을 공격하는 그리고 이재명 정부를 공격하는 상대가 돼 버린 거예요.”
2026.06.22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