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견제
더불어민주당의 TV 개설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는데, 일부는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내리는 반면 다른 쪽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견제하려는 의도에 문제를 제기하며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하헌기와 서용주는 동시 접속자 5만 명을 빅쓰 안에 드는 성공으로 평가했고, 신인규는 당내 정보 독점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박원석은 민주당TV가 김어준 겸공을 의식한 결집이며 여당이 한가하다고 비판했고, 김민석은 첫방송이 재미없고 실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서용주는 김어준 방송과 맞대응하지 말고 정보 위주로 운영해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하헌기는 당원 정보 불균형 해소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전계완은 뉴스공장의 과장을 견제하는 균형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박원석은 개업 효과에 불과하며 의미를 확대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패널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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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플랫폼이 너무 이제 비정상적인 힘을 가져서 그게 뭐 당도 좌지우지 하려고 그러고 이런 거는 비정상이죠. 그거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응을 해야 되는데 그걸 뭐 또 다른 매체를 만들어서”
2026.09.03장르만 여의도
“뭐 저거 그냥 당 공식 채널 하나 정비했다라는 것 이상으로 의미를 확대하면 안 되고요. 거기에 동접이 몇 만이다 이런 거 좋아하다가 저 동접이 유지가 안”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저도 사실 이런 유튜브 불러 주시면 너무 감사하거든요. 근데 이런 유튜브에서 다루기 어려운 어려운 주제를 정부 여당이 다뤄야 되잖아요. 뭐 예를 들면 뭐 불평등 문제, 지방주도 문제, 세종시를 어떻게”
2026.09.03장르만 여의도
“있습니까? 여분 에피소드인데요. 직접 한번 보셔야 될 거 같은데 그 어제 민주당 세종 현장 최고위원 회의가 있었어요. 그랬는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갑자기 이제 그 뉴스 공장이 틀어지는”
2026.09.03장르만 여의도
“그러니까 이제 작용 반작용에 문제가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2주간은 화목에 그 한번 해 보고 그다음에 이제 매 매일 그 매일 방송으로 5일 5일 방송으로 이렇게 간다 이제 이런”
2026.09.02여의도너머
“아니 오픈바를 왜 김어준 방송이 봤냐고요? 슈퍼챗 5,500만 원 이게 문제야. 정치 방송에 이런 슈퍼챗 이런 거 하니까 물론 우리는 굉장히 그 뭐라 할까 순수한 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하지만”
2026.09.02여의도너머
“근데 제가 이제 처음에는 이 정도 반응이 뜨거울까라고 이제 생각을 하다가 이게 이제 기왕의 실험 정신을 가지고 시작을 한 것이라면 어 무슨 대항을 하는 매체 뭐 이런 걸 다 떠나 가지고”
2026.09.02스픽스
“들더라고요. 일단 근데 저는 뭐 균형적인 측면에서 민주당과 국민 그니까 뉴스 공장이 뭐 대립적이거나 뭐 이런 적대적이거나 늘 이런 관계는 아니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예를 들면 어떤 균형을 지금은”
2026.09.02스픽스
“궁금한데요. 첫날 뭐 민주당 내에서도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가 나왔다고 하니까 저도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출발 자체는 좋은 출발을 한 거 같고 뭐 방송적으로 보면 그 방송이 재밌냐 뭐 이걸 많이 묻던데”
2026.09.02스픽스
“해명을 하는 모양인데 문제는 누가 보더라도 김어준 방송을 겨냥한 것이죠. 예. 김어준 방송을 하는 7시 아침 7시에 김민석 대표가 나와서 이야기를 했다는”
2026.09.02MBN News
“생각이 됩니다. 앞서 표현해 주신 부분 중에요. 방송에 좀 적합하지 않은 단어들이 사용됐다는 점 저희가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요? 네. 예, 바로 사과를 해 주셨고요. 김어준 씨”
2026.09.02MBN News
“갖는 역사가 있고 그다음에 자발적인 선택자들이 가장 많은 거 아닙니까? 지금 어찌 됐든 유튜브를 통해서 방영되고 있는 시사로 중에 구독자 수도 제일 많고 동시접속자 수도 제일 많다는 거지 않습니까?”
2026.09.02MBN News
“이제 뭐 민주당 TV를 만든 것은 민주당의 김민석 대표가 새로 취임하면서 민주당의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을 바로바로 왜곡 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차원에서 만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저는요.”
2026.09.02백운기의 정어리TV
“되면은 안 보게 된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58,명이란 숫자가 앞으로 점점 줄어들고 결국에 김어준의 뉴스”
2026.09.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대표가 뭐 맨날 나가면 뭐 합니까?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대답을 안 하거나 시청자들이 원하는 그러한 내용으로 안 흐르게”
2026.09.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많이 봤죠. 정당 유튜브 치 많이 봤는데 김민석 대표가 호언장담했던 거를 딱 그 시청자들이 보고 앞으로”
2026.09.02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그렇게 될 수는 일단 없을 것 같고요. 그 박원석 전 의원님 말씀하신 거에 저는 동의하고 매우 한가해 보이는데 실은 김민석 당대표가 승부수로 띄운 거 같아요. 그리고 실은 김민석 당대표가”
2026.09.01MBN News
“유튜브 경쟁이 치열하게 시작된 거죠. 그러니까 그동안에 민주당이나 여권 내의 어떤 기조나 방향 그다음에 어떤 논쟁의 흐름 같은 것들을 좀 우리가”
2026.09.01MBN News
“뭐라까 이게 시장 논리로 가는 거지 뭐 과거에 뭐 관제 데모하듯이 뭐 동원해 갖고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2026.09.01박재홍의 한판승부
“자, 끝으로 어, 민주당 TV 오늘 생방송을 했어요. 어, 동시 접속이 5만 명이 넘었다고”
2026.09.01백운기의 정어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