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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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90도 인사

이번 이슈에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상반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지호가 90도 인사와 새로운 문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김완은 민주당 TV 추진과 뉴스공장 출연을 정무적으로 비합리적이라고 보았고, 여선웅은 인사가 과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중립적으로 보고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정광재가 김민석의 행보를 자신감 과잉이라고 비판하고 민주당 TV를 관영 방송 발상이라고 지적했으며, 호준석과 원영섭도 각각 퇴행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반면 같은 보수인 강찬호는 처음에는 90도 인사와 복장 혁신이 새로운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긍정했지만, 이후에는 오히려 피해자를 낳는 정반대 효과가 있었다고 반전된 평가를 내렸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인사와 방송 도입이 정무적 판단으로 적절한지에 대한 의문이 공통적으로 제기되었으며, 이번 논의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상황을 보여줬습니다.

비판 40%중립 52%우호 8%

패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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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성호답변 인용

    “아니 근데 못 이겨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방금 얘기 잘해 주신 것처럼 김어준 방송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거는 유튜브나 뭐 팟캐스트 같은 새로운 유미디어가 나왔느라고 아직 새로 나와서 사회적인 규제나”

  1. 김혜지답변 인용

    “김민석이 민주당 TV 이거를 하는게 대결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이 사람들의 어떤 목소리를 김어준처럼 그냥 바로 지지자들한테 쏴 가지고 이대로”

  1. 김혜지답변 인용

    “압니다. 네. 근데 이제 김어준 방송이요. 사실은 민주당 진영 쪽에 분들이 거의”

  1. 선우윤호답변 인용

    “김어준 방송과 동시간대예요. 저는 민주당 진영이 이런 짓하는 거 처음 봤거든요. 아니 이제 무슨 하다 하다가 유튜브 방송이나 경쟁을 해요. 예.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아니 이게”

  1. 김성열답변 인용

    “보지 않아요. 이거는 전쟁이었어요. 선거는 전쟁이었고 당내 선거 이렇게 치열하게 치렀으면요. 끝나자마자 정리를 할 거는 해야 됩니다. 예. 더 강하게 하셔야 된다고 저는 봐요.”

  1. 김성열답변 인용

    “조급해 보여요. 예. 겉으로는 이제 백조가 물에 떠 있는 것처럼 가만히 계시지만 발은 엄청 빨리 움직이고 있어요. 예. TF를 정말 많이 만드셨고 당직도 굉장히 많이 주시려 그러고 당권을”

  1. 이석현답변 인용

    “뭐 그렇죠. 긍정적으로 본 김민석 대표가 좀 이렇게 조급해 보이지 않았다. 어 이 방송이 워낙 주목도가 높으니까 사실 힘이 들어가면 이제 오버 오바로크라 그러죠 그러다 보면 실수하고 뭐 젊은 척하게”

  1. 정구승답변 인용

    “네. 목적과 지향성이 워낙 다르고막 그거로 누누이 제작진 아니면 나오는 출연자들이 밝히고 있기 때문에 이건 그리고 그 부분도 있어요. 경쟁하는 거냐 우리 말려 죽이려고냐 하냐라는 그런 반발도 있는데 실제로 보면”

  1. 정경욱답변 인용

    “아니 왜냐면 김민석은 지금 28년도 총선을 거쳐야지만 본인이지 그렇죠. 여기니까요.”

    2026.09.02이영풍TV
  1. 손수조답변 인용

    “아 네. 어, 맞아요. 굉장히 좋은 지적해 주셨고 일단 제가 느끼는 저는 이제 한 10몇 년 전에 정당에 들어왔기 때문에 굉장히 이 정당의 문화와 그리고 정치를 소비하시는 분들의 문화가 굉장히 빠르게 바뀐다는”

  1. 권예영답변 인용

    “뭐가 부러웠죠? 민주당이 이렇게까지 미디어에 힘을 쏟는게 우리 국민의힘 정당이 저희 대변인님 계시지만은 대변인님이 그 결정권자 아니시니까 하게 편하게 이 의견을 내보겠습니다. 네. 그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지금”

  1. 권예영답변 인용

    “제가 그 저도 이 민티 봤는데 봤어요? 아 당연히 봤죠. 그 저는 이거 되자마자 봤거든요. 재미는 없습니다. 진짜 팩트 재미는 없어요. 왜냐면은”

  1. 손수조답변 인용

    “어, 네. 봤죠. 네. 일단 그 전에 제가요 앞에 말씀드리면서 그 오빠 논란을 제가 잠깐 헷갈렸는데 오빠 논란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의 논란. 예. 왜냐면 여기 인사들이 지금 하나같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어떤”

  1. 금태섭답변 인용

    “해가지고 뭐 두 개 다 틀어 놓을 거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더라고. 두 개 다 틀어놓고 볼 거다. 그리고 사실은 아마 당에서는 의원들 상대로 상당히 독려를 했을 겁니다. 저라도 만약에 민주당에 있었으면 지역구에서”

    2026.09.01동아일보
  1. 금태섭답변 인용

    “근데 그거야 뭐 저 최고위원회 하면은 언론에 나온 거랑 별로 다르지를 않을 거니까요. 사실은 그리고 이게 민주당 TV라는게 취지가 누가 보더라도 김어준의 겸공으로 의식한 거잖아요. 저는 김어준 씨랑은 아주 옛날부터”

    2026.09.01동아일보
  1. 성치훈답변 인용

    “저도 장대표 어디가 잘못 장대표 어디가 그 정말 인위적이고 뭔가 작위적인 그런 것들 저희는 안 합니다. 아 그리고 그 이제 오늘 시작한 아침 7시에 하는 그거 말고도”

    2026.09.01정치시그널
  1. 성치훈답변 인용

    “그러니까 다른 거 할 겁니다. 고민의 설왕설래가 있다. 저도 장대표 어디가 장대표 어디가 그 정말 인위적이고 뭔가 작위적인 그런 것들 저희는 안 합니다. 예. 아,”

    2026.09.01정치시그널
  1. 노영희답변 인용

    “지금 패널 뭐 한두 명씩 본 나오고 김민석 대표 나와서 얘기한다고 뭐가 되겠습니까? 그 김표정 정말 재미없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저는 그래서 사람들이 그건 처음에 을리상 봐주고 또 이제 지금”

  1. 노영희답변 인용

    “아, 근데 솔직히 말하면 김어준 뉴스 공장은 재미가 있고 막 다양한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사실 많이 보는 거예요. 그러다가 지금 이제 한 그 정말로 세력을 읽었는데 민주당 TV는 이제 관제”

  1. 이재석답변 인용

    “저는 이 민주당 TV에 출연하는 면들이 좀 다채로웠으면 좋겠어요. 어, 왜냐면 본인도 김민석 당대표도 통합을 얘기했으니까 전당대회 국면에서 그게 빈말이 아니라면 그러면 이제 민주당 TV에 출연하는 몇 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