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구갑 보선
오세훈-한동훈 통화의 의미와 한동훈의 복당 신중 모드 전망 박민식 후보의 부진을 실망스럽게 평가하며 비판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외부 인사 의존에서 찾음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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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 한동훈 그러니까 부산 북구가 요번 보궐 선거에서 각종에 공직선거법 위반을 했다라는 의혹이 짙지 않습니까? 그니까 고발로 들어가서 그것이 기소 그니까 뭐냐면이”
2026.09.17이영풍TV
“그건 저는 또 궁금해지는 것이요. 우리 그 공직 선거법 관련된 여러 가지 이제 고발 고소권들이 있잖아요. 근데 공소시효가 선거법은 제가 6개월이라 들었습니다. 대표님. 그러면 12월 3일 전에는 고소고발”
2026.09.17이영풍TV
“아직까지 뭐 그런 단계는 들어본 바는 없는데요. 결국에는 이것도 마찬가지로이 당의 전체적인 진로 그리고 당의 방향 정립과 함께 그”
2026.06.09정치시그널
“한동훈 의원의 개인기가 굉장히 드러난 그런 선거가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2026.06.09정치시그널
“동훈영이 이제 그 국힘에 반드시 복당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2026.06.06여의도너머
“어 저는 어쨌든 지역의 주민들께서 판단을 하셨다라고 생각을 하고 특히 박민식 후보가 굉장히 쪼그러들었어요.”
2026.06.06여의도너머
“우리 김성열 최고위원께서 지금 덕담해 주고 계신데 저 생각 제가 봤을 때는 두 달 내로 바뀝니다.”
2026.06.06여의도너머
“험지만 돌아다기는 사람으로서 그거야 진짜로 이게 패널 분들 중에 험지를 안가 본 사람들이 말씀을 좀 이상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어.”
2026.06.06여의도너머
“하정우가 한돈을 만들어줬다고 생각을 해요. 예. 하정우 후보가 처음 내려갈 때부터 제가 하정우 후보 하는 모습을 딱 보고 바로 얘기한게 한동훈 후보 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2026.06.06여의도너머
“그다음에 박민식은 이명박 그다음에 박근혜 그다음에 장동혁 아 여기서부터 이게 무너져 버린 장동혁 지도부가 많이 가고 박근혜 만나러 가고 이 뭐 이게 이명박 대통령 국밥목으로 가고 이때부터 이게 본인 말이 칼러가 없어져 버렸잖아요.”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어떻게 박민식 후보가 거기서 두 번이나 국회원을 했고 거기가 민주당 텃밭도 아니고 국민의 텃밭인데 어떻게 거기서 15% 나오는지 정말 실망스럽습니까?”
2026.06.04박재홍의 한판승부
“왜냐면은 거기가 10 11만 명 정도 건데 아마 투표율이 한 60 정도 나온다 치면은 한 66,명에서 0.1%면은 한 막 몇백표 차이 거 같아.”
2026.06.02여의도너머
“저는 하정우. 하정우. 하정우가 됩니다.”
2026.06.02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