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장동혁 회동
김민석 대표가 장동혁 대표와 대화의 다리를 놓고 싶다고 한 것을 전달 김민석 대표가 장동혁을 좋아한다고 한 발언과 과도한 웃음에 불편함을 표함 과도한 칭찬과 극존칭을 비판하며 진정성 부족 지적
패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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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제가 최근에 어떤 칼럼을 읽었는데 민주당에 대해서 막 이거 잘해야 된다. 저거다 잘해야 된다 못 한다. 이거 못 한다. 막 이런 거였어요. 근데 마지막 문장이 뭐였냐면 민주당의 전략 자산”
2026.08.29신용산객잔
“아니 좋아한다뇨 그 표현이 음 같이 좋은 정치 하고 싶다라든지 뭐 이런 거하고 내가 좋아한다는 말을 몇 번 반복하고 뭐 당원의 안정적인”
2026.08.29신용산객잔
“있는 거지. 솔직히 정치적으로 따져서 무슨 장조 대표가 우리 정치권의 필수 불이라는 리더는 아니죠. 근데 정확하게 김민석 대표는 장동혁에 대한 규정은 당신들이 하셔. 국민의이. 우리는 우리 일을 하겠다. 그러면”
2026.08.29신용산객잔
“대표가 야 좀 어떻게 보면은 잔인하기도 하고 따지고 보면은 참 전략적으로 좀 접근하나 싶은게 필수적인 리더다. 필수 불가결하다 그랬어.”
2026.08.29신용산객잔
“예를 들면 지난번에 그 장동혁 대표가 그 어 저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서 항소 포기한 날 검찰이 항소 포기한 날 그다음 날 아침에 그날 그날 밤에 한동훈 대표가 대한민국 검찰은 자살했다라고 써서 그다음날 아침에”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
“네. 뭐 이제 협치를 위해서는 우리가 대한민국의 정치를 보고하기 위해서 여야가 자주 만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동혁 대표도 자주 만나는 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인 것을 알고 있고”
2026.08.26KBS 1라디오
“이 의원님 어떻게 보세요? 그날 예방하면서 그 자리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례화와 상시화보다 수시적으로 만나자라고. 수시적으로. 예. 그냥 왜냐면은 사실”
2026.08.26KBS 1라디오
“많이 오바죠. 아 근데 제가 최근에 어떤 칼럼을 읽었는데 민주당에 대해서 막 이거 잘해야 된다. 저거다 잘해야 된다. 못한다 이거 못한다. 막 이런 거였어요. 근데 마지막”
2026.08.26신용산객잔
“좀 너무 오글거려 가지고 제가 윤희석 예 아니 좋아한다뇨 그 표현이 음 같이 좋은 정치 하고 싶다라든지 뭐”
2026.08.26신용산객잔
“있는 거지. 솔직히 정치적으로 따져서 무슨 장 대표가 우리 정치권불 리더는 아니죠. 근데 정확하게 김민석 대표는 장동혁에 대한 규정은 당신들이 하셔. 국민이 우리는 우리 일을 하겠다 그러면 여와”
2026.08.26신용산객잔
“근데 이제 취지가 사실상 김민석 대표 입장에서는 어렵게 어렵게 야당 대표랑 첫 만남을 이어갔는데 저런 거 따지다 보면 저런 걸 가지고 이제 뉴스거리가 될 수 있어서 저는 백드롭 같은 거는 신경 쓰지”
2026.08.26신용산객잔
“네. 어, 제가 그 생각했어요. 지금 보면서도 느꼈는데 그동안에 장동혁 대표가 발언할 때 보면 눈이 막 튀어나올 것 같아. 네. 말투도 그렇고요. 막 거의 그 분노에 찬 사람처럼 그렇게 말했거든요. 그래서”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어제 그 만나는 장면을 잠깐 보겠습니다만은 얘기 나온 김에 제가 요즘에 김민석 대표한테 조금 그 마음에 안 드는 거 두 가지가 있어요. 뭐든지 이렇게 좀 적정한 선이 있는 건데 그거를 넘으면 좀”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김민석 대표 뭐 저는 잘하기를 바라는데 마음에 안 드는게 하나 있더라고요. 장동혁이 좋아한다고. 물론 이제 인사차 찾아가 가지고 뭐라고 하겠습니까만은”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참 장동혁 대표 단순하네. 아니, 왜냐면 지금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표현은 저는 당대표님을 좋아합니다. 지금 민주당 지지도 떨어질 때 그걸 받쳐 주는게 누구예요? 거기다 실제로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죠.”
2026.08.25한겨레TV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가 근데 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저는 그 장면을 저 신문으로만 봤는데 그 표정이 궁금해요.이 소리를 듣고 흐뭇해했을지 굉장히 밝어요. 그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이거 저 개인”
2026.08.25한겨레TV
“요즘에 김민석 대표한테 조금 그 마음에 안 드는 거 두 가지가 있어요. 뭐든지 이렇게 좀 적정한 선이 있는 건데 그거를 넘으면 좀 불편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어저께 장동혁 만났을 때 뭐 이렇게 저렇게”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김민석 대표 뭐 저는 잘하기를 바라는데 마음에 안 드는게 하나 있더라고요. 장동혁이 좋아한다고. 물론 이제 인사차 찾아가 가지고 뭐라고 하겠습니까만은”
2026.08.25백운기의 정어리TV
“설마 그건 아니겠지만 저는 그 저 두 분이 이렇게 그 앞에서 서로에게 뭐 굉장히 극존칭을 하고 서로에 칭찬해 주는 건 좋은데 그러면 그 그 김민석 대표는 돌아가서 내란당이란 얘기를 하지 말든가 아니면 장동혁”
2026.08.25장르만 여의도
“그 과공은 비례라 그러잖아요. 그리고 지나친 겸손은 교만입니다. 뭐 여야가 만나서 서로 국정의 파트너로 인정하면서 국민을 위해서 민생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여 가자라는 것들은 뭐 좋은 얘기예요. 그러니까 만나는”
2026.08.25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