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선거
끝나지 않는 내부 싸움과 정치 이슈가 대통령 성과를 가린다고 비판 김민석 대표의 신속한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당내 갈등이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 과도한 네거티브와 멸칭 사용이 당에 해롭다고 비판
패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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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 그리고 우리 당 자체 건강함을 잘 지켜 가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은 어 당의 건강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 사람도 잘못할 수 있고요. 조직도 잘못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거는 어”
2026.09.29스픽스
“둘 중에 하나인 거 같습니다. 이제 그 진짜 공멸한다. 다 죽는다라고 생각하면 이제 뭐 뭉치는 계기가 뭐 특정시키지만 좀 그라고 생각 또 다른 하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진심을 국민들이 더 폭넓게 알았다라고 할”
2026.09.29스픽스
“안 안 하는 거예. 왜냐면 큰 바다에 뭐가이 큰 함대가 가는데 아니 이물질이 아니라 뭐 배가 좀 작은 배가 있고 예. 뭐 있는데 큰 배가”
2026.09.26스픽스
“있으니까 바깥에서. 네. 대통령이 말씀하셨잖아요. 친노이고 친 DJ고 친문이고 그리고 이재명의 동지다라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 힘으로 결집을 해 나가고 그렇지 않고 계속 삐져나가면 그거는 삐져나가는 거로”
2026.09.26스픽스
“저는 그 몫을 이재명 대통령이 온전히 국정운영을 정말 진심을 다해서 하면서 국민들로부터 어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가는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 길 아닌가 싶습니다.”
2026.09.26스픽스
“어 저는 뭐 그런 면에서 이제는 어 양 지지자들이 어 개혁과 통합이라고 하는 큰 방향 속에서 절제할 때는 절제하고 또 힘을 합할 때는 힘을 합해 나가는 그 과정들이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2026.09.21박성태의 뉴스쇼
“있다니까요. 아니 있는게 아니라 많아요. 많아요. 근데게 그거 얘기할 새가 없이 그냥 놀란만”
2026.09.18뉴스토마토
“거 어디 갔습니까? 아니 100번 맞는 말씀이에요. 그 내부 특히 불려파을 포함해서이 갈등 이슈 그 소금들 빨리 벗어나야 대통령도 제 모습을 갖추고 지지율 상승도 기대해요.”
2026.09.18뉴스토마토
“손실 종목을 손절하는게 굉장히 필요해요. 다시 말해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정쟁 이슈들을 빨리 손절해야 됩니다. 음. 조금 손해 보더라도 조금 자존심이 상하더라도 빨리 손절하고”
2026.09.18뉴스토마토
“그리고 어 여러 TF를 만들었는데 그 TF들이 뭘 하고 있는지 전 잘 모르겠어요. 지금 그냥 보이는 거 민티07 방송하는 건데 거기서 매일 아침 당대표가 기조 얘기를 하지만 그래도 나머지 지금 이슈들이 막 덮어”
2026.09.18뉴스토마토
“이분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옛날에 그 박근혜 이명박 싸울 때처럼 네 그냥 던질 폭탄 안 던질 폭탄을 서로들로 마구잡이로 던지고 있는 거 같아서 와 저거 참”
2026.09.16시사저널 TV
“내부 분열이 또 굉장히 심한 그 이전에는 없었던 내부 분열이 엄청 심해져서 이 내부 분열을 극복할 수가 없을 거예요. 현재로서 보면. 그래서 모르겠어요. 이제 총선이 1년 뭐”
2026.09.16시사저널 TV
“당내 계파 갈등으로 불거지게 된다면 굉장히 어려운 국면이 놓이게 될 겁니다. 사실 여당이기 때문에”
2026.09.02MBN News
“정청래가 1인 1표제 한게 자기 당선은 못 만들었어요.”
2026.08.18펜앤마이크TV
“조직의 힘으로 김민석이 이겼다 한들 김민석이 나를 때린다. 국민들이 가만히 안 있을 것이다라는 이야기고”
2026.08.18펜앤마이크TV
“지금부터 이재명이 정청래에게 보복할 것이라는 걸 솔직하게 이야기한 거예요.”
2026.08.18펜앤마이크TV
“김민석희 당대표에 됐습니다. 근데 친청개 3인방이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이 최고위원회 됐어요.”
2026.08.18펜앤마이크TV
“김민석이 이겨도이긴 것 같지 않은 그런 결과가 나왔다.”
2026.08.18펜앤마이크TV
“유시민 작가는 그 선을 넘었어요. 확실히 이렇게 되면 전당대회 결과에 상관없이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민주당 내부에서 정개패는 무조건 일어날 것 같습니다.”
2026.07.23박성태의 뉴스쇼
“예. 예. 분열이 크긴 크죠.”
2026.06.23뉴스토마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