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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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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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조원 예산 편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청년 지원 강조

예산안 증액 · 발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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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그래도 뭐 821조 2조 안팎이 될 텐데 정말 대단한 슈퍼 예산이고 방향을 잘 잡았다. 예. 청년층 지원에만 43조 3천억을 쓴다고 하거든요. 오, 5%가 늘어난 수준인데 또 이걸”

  2. “자, 우리 예산이 821조인데요. 이 규모를 한번 좀 짚어 보죠. 일단 작년에 비해서 지금 93조가 그러니까 올해보다 93조 12.8%가 늘어난 규모인데 일단 이 예산을 이렇게 크게 편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