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의원의 헌법 가치 도전에 대해 국회 차원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이진숙 결의안 · 발언 7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근데 그거를 그냥 우리가 단순한 주관적 느낌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고 제가 아까 헌법 조항도 말씀드렸다시피 권한이 있는 겁니다. 국회에. 네. 이걸 언제 쓰느냐 언제 정당화되느냐 생각의 차이일 수 있는데”
2026.09.10MBC 라디오 시사“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 저는 헌법 조항을 제가 그냥 읽어 드릴게요. 있는 겁니다. 64조에 우리 헌법입니다. 국회는 의원의 자격을 심사하며 의원을 징계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의원을”
2026.09.10MBC 라디오 시사“뭐 저도 언론적으로는 장소장님 말씀에 동일합니다. 결국 국민 심판으로 하는게 가장실한 방법인 건 맞아서 원론적으로 그렇게 가야 되는데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는 정말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에 대한 도전 그니까”
2026.09.10MBC 라디오 시사“전 이진수 구원에 대해서는 저 국회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다 해야 되는 것이고 저는 근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한동훈도 반정치 이진숙도 반정치로 한국 정치를 혼돈에 빠뜨리고 있는데 사실은 민주당에서 지난 선거”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그런데 박근혜만 있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진숙 문제도 있고 이진숙 징계도 못 하지 않습니까? 5.18 그 폄훼 내지는 토론에 관련해서. 그럼 앞으로 이진숙은 어떻게 할까요? 이진숙은 당대표 하고”
2026.08.29스픽스“그러니까 저는 국민의 힘이 아직도 가야 될 길이 멀다. 정신 차릴 길이 멀다라고 느끼는게 다섯 명 너무 적지 않습니까? 그 108명인가요? 현재 뭐 맨날 변동이 있어서 100명이 넘는 의원들 중에 고작 지금 다섯”
2026.08.27KBC 뉴스“얘기도 참 우리 사회가 오래 해오고 있는데 그 자체로 저는 건강하지 않은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다고 봅니다. 방금 우리 손수조 대변인 NHK 사건까지 제가 나올 줄 알고 있었는데 이게 비본질적으로 자꾸 흐르니까 더 문제가”
2026.08.27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