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10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분석 영상 58건1북한군 포로 송환을 비공개로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2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3DMZ 지뢰 폭발의 원인은 북한 도발인가, 우리 군 지뢰인가?4이번 사건 대응에서 국방부·군의 대응은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한동훈은 왜 당에 북을 쳤다고 보나7이번 논란은 해프닝으로 넘어갈 일인가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의요구 거부는 어떻게 봐야 하나?9장동혁 대표가 버티는 이유는 무엇인가?10유시민의 발언이 민주당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분석 영상 5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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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포용 발언

이재명 대통령의 '왼쪽 포용' 발언과 그 후속 조치를 두고 진보진영 내부에서도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최근 국면에서는 용혜인 의원의 여가부 장관 기용이 2030 남성 지지율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뜬금없고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홍사훈은 용혜인 의원의 페미니스트 이미지가 젊은 남성 유권자에게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고, 조수진 역시 민주당이 아닌 인사를 챙기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인사가 갑작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조호제는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을 저버리고 '왼쪽을 챙기겠다'고 말한 것 자체를 비판했으며, 박현광은 대통령이 실제로 그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진위 논란을 중립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최강욱은 '구조적 수'라는 표현이 오래됐는데도 이를 실현할 구체적인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며 진정성을 의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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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사훈답변 인용

    “있으신 거 같더라고. 그러니까 용혜인 의원 같은 경우에 어쨌든 이미지가 분명하잖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아 젊은 여성 뭐 그러니까 그 페미니스트 뭐 요쪽으로다 이미지 굳어져 있어 갖고 여당 내에서도 그러니까 그걸 걱정하는”

  1. 조수진답변 인용

    “저는 사실 이번 개각을 보면서 용혜인 의원 부분은 좀 뜬금없다. 예. 생각이었어요. 그러니까 어 그 민주당이 아닌 인사를 챙겨서 왼쪽도 챙기겠다라는 의도일 텐데요.”

  1. 최강욱답변 인용

    “엊그제 또 왼쪽도 우리가 좀 신경 써야 된다라는 예 얘기가 나오니까 또 이거 뭐지? 이제 이렇게 되는 일이 지금 이어지고 있는데 이게 기본적으로 구조적 다수를 위한 전략과 철학이 있는 어떤 확고한 전략이 있는”

  1. 최강욱답변 인용

    “말씀을 지금 두 분이 다투는 거로 저는 들렸어요. 그러니까 구조적 다수라는 말을 들은 지가 우리 꽤 오래됐어요, 지금. 예. 그러면 구조적 다수를 시현하기 위한 방법으로 민주당이나 청와대가 어떤 거를”

  1. 박현광답변 인용

    “조금 그 왼쪽을 더 챙겨야겠다라는 말에 조금만 조정을 하자면 나중에 문제 될 수 있으니까 일단 박선원 의원은 그런 말 그런 말을 한 적 없다 그랬어요. 대통령이 예. 대통령이 그런 말 한”

  1. 조호제답변 인용

    “그죠. 지금까지 뭐 했냐 이거야. 아무것도 안 했거든요. 그러니까 저희가 뭐 챙겨 달라는게 아니라 했던 약속이 있는데 그걸 지키지 않고 있는데 그러니까 왼쪽을 더 챙겨야지. 저 말 들으니까”

  1. 조호제답변 인용

    “같은데. 그리고 더 큰 문제 뭐냐면 더 챙겨야겠다라는 말이에요. 뭐 우리가 뭐 챙겨 달라 그랬습니까? 그게 아니라 그러니까 지금 많이들 잊고 계신데 지난 대선 지난 대선 때 대통령이 내란을 일으키고 벌어진 선거”

  1. 조호제답변 인용

    “근데 저는 그 말을 듣고 아직은 반등의 가능성이 없어 보였습니다. 왜냐면 왼쪽 왼쪽이라 표현했거든요. 네. 그러면은 자신의 왼쪽이잖아요. 이재명”

  1. 윤주진답변 인용

    “근데 이게 아까 제가 다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는게 김수민 평론가가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이재명 대통령이 야 우리가 그래도 민주당 정부인데”

  1. 김용남답변 인용

    “공고화 작업과 중도 확장이 양립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네. 아, 근데 그게 정책적으로는 치열한 논쟁을 거쳐야겠습니다만 사실은 이게 어”

    2026.08.27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이재명 대통령이 좀 중도확장 구조적 다수 이렇게 만든다고 하면서 전통 지지자들을 배제했다. 그래서 약간 왼쪽도 챙겨야 되겠다. 대통령이 그런 의중이 있었다는 얘기도 나오고 이번에 또 당정이 원팀이다라고 해서 신임”

    2026.08.27스픽스
  1. 신인규답변 인용

    “아니, 그리고 진영논리를 극복하자는게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노선이고 민주당도 이제 그 노선을 따라가려고 이번에 전당대회에서 결정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계속 대통령을 진영에 가두려고 하는”

  1. 장성철답변 인용

    “대통령께서 워낙 이제 솔직하게 표현을 하셔 가지고 조국혁신당에서 말꼬리를 잡는 거 같은데 이거는 그냥 함께 하자라는 거잖아요. 김민석 대표가 대통합하고 진영의 단합을 위해서 노력을”

  1. 신인규답변 인용

    “근데 아무래도 대통령께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라는 대한민국의 정치를 정상화하면서 조금 더 확장적인 노선을 그동안에 해 왔던 건데 동시에 이제 내부에서 또 볼멘소리가 나오는”

  1. 신유진답변 인용

    “대통령은 저는 어떤 정치인보다도 어 정말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거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합니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론의 방향, 여론의 이야기를 가장 누구보다도 민감하게”

  1. 정필승답변 인용

    “나온 데는 여러 가지 배경이 있겠지만 제가 유시민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한다고 하셨는데 제 한 마디만 더 할게요. 유시민 작가님이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1. 백운기답변 인용

    “음. 이 통합도 좋고 뭐 이렇게 같이 가는 것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재명 정부 탄생을 위해서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배제되는 거 이런 것들에 대한 인식 자각”

  1. 백운기답변 인용

    “그런 논란이 있던 차에 우리가 너무 그동안 왼쪽만 챙겼던게 아닌가?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이제 좀 인사나 이런 데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맨 처음에 내각을 구성할 때부터”

  1. 백운기답변 인용

    “그런 논란이 있던 차에 우리가 너무 그동안 왼쪽만 챙겼던 게 아닌가? 아,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서 이제 좀 인사나 이런 데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 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맨 처음에 내각을 구성할 때부터”

  1. 백운기답변 인용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배군기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신임 지도부 만찬에서 한 발언이라고 합니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이런 이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