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와 한국인 실종, 소녀 구조 소식을 사실 전달
네팔 홍수 실종 · 발언 2
이 이슈에서 정윤경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정말 기적 같은 소식이었어요. 잔해 속에서 들린 작은 울음소리가 생명의 신호였다고 하는데요. 구조대가 홍수 피해 지역을 좀 수색을 하다가 아이 울음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두 시간 동안 잔해를 좀”
“네. 그렇습니다. 한국인 아홉 명이 실종된 수력 발전소 터널에서요. 시신 한 구가 수습이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습된 시신이 실종된 한국인인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이 안 됐다고 하고요. 이 발전소 한국 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