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실종자 구조에 대한 희망과 안타까움을 표명
네팔 홍수 실종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종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그 뭐 그러길 간절히 봐라. 60시간만에 살 아이기가 어 다시 살았다는 걸 확인하는 것이 희망인 것처럼 저 터널이라 공간이 또 다른 희망의 공간일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봤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뭐 그런 건 대부분 기적적인 상황이어서 방금 화면 보셨던 것처럼 순식간에 무엇도 해 볼 수 없는 상황에서 밀어 닥쳐 들어왔었고 네 저런 현장에 있는 건물들이 다 밀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