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현황과 시신 수습 상황을 전달
네팔 홍수 대응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유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6월부터 9월까지가 우기로 분류가 되는데요. 특히나 현재 시간으로 어제 새벽에이 홍수가 그 강 인근에 엄청난 양의 포구가 쏟아졌다고 합니다.이 포구 때문에 트리슐리강이 최고 10m 정도 수위가 상승을 하면서 굴착”
“지금 일단 내팔에서만 8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시신을 안찰할 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데요.이 네팔 당국에서는이 정부 청사를 임시 영안실로까지 사용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이곳에 약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