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3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분석 영상 35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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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임명 강행 시 민생·수사기관 불안 우려 제기

이재명 개각 · 발언 14

이 이슈에서 김민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향후에 이제 뭐 경찰개혁이라든가 지금 굉장히 이제 요러한 수사 기관의 행태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데 법무부장관으로서 일을 잘할 사람이냐에 대해서는 지금 의문이 있는 거잖아요.”

  2. “일반적 평가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김승원 후보자가 지금 이제 쭉 말씀하신 걸로 보면은 김승원 후보자 문제가 이제 전국의 키처럼 지금 돼 버린 건데 대통령 1인칭 시점에서 보면은 그렇”

  3.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린 공소 취소와 관련된 부분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여기에 대해서 뭔가 메시지를 내놓지 않겠느냐.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에 대해서 예를 들면 여당 추제는 조작기소 특권법에서”

  4. “어제도 이제 똑같은 질문을 여기는네 사람 세 사람한테 했는데 아 그럼 넘어갈게요. 네. 아니 근데 모두가 이제 임명 강행된다고 했다. 그 점을 다시 상기를 시키면서”

  5. “근데 이제 이 질문에 대한 답이잖아요. 질문이 이제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갖고 있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김승원 후보자가 이 답 외에는 다른 답이 불가능한 거 아닙니까? 음.”

  6. “꽤 친한 후배, 덜 친한 후배, 아주 친한 후배 뭐 이렇게 구분해야 이 민원이 적절한 건지를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닌 거잖아요. 뭐 친한 건데 그냥 친하다고 하면 그러니까 그게 결국은 이제 여론에”

  7. “주시겠습니까? 두분이 이제 소장님들이기 때문에 평소 연구를 많이 하셔 가지고 그렇게 많이 하는 거 같진 않아요. 아, 이 연구 성과가 지금 상당히 드러났다”

  8. “수명이 아주 짧아졌잖아요. 그니까 지난주만 해도 용혜인 후보자 얘기를”

  9. “그래서 이제 용예인 후보자를 가지고 좀 방어를 해 보자라는 건데 근데 이제 그게 옛날 같은 모르겠는데 요즘 같은 시대가 어렵죠. 왜냐면 뉴스에”

  10. “좋죠. 그래서 이제 그런 이제 문제 제기를 하시는 거 같은데 근데 저는 이제 그러면은요 문제가 법적인 어떤 이런 뭐 유착 관계와 뭐 요런 거에 대한 핵심 요런 거에 핵심을 두는 문제 제기인 것인지 아니면은 후보자가”

  11. “드고. 근데 이제 장관 후보자 그러니까 앞으로 법무장관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이 어떤 어 직책의 어떤 적합성이나 이런 기준으로 본다면 국민들이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사안이죠. 예. 아,”

  12. “법의 기준으로 보면은 이제 사실 이거는 유죄임이 확정되지 않는 사안인 거죠. 예. 어 어쨌든지간에 이제 기소유예가 난 것인데”

  13.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이제 만기친람에 대한 이제 우려 이런 것들이 이제 말씀하신 대목인데 정권 초야. 정권 초에는 이제 좀 여러 가지로 각 부처의 방향도 좀 잡아 줘야 되고 그리고 이 정권의 이제 비전이 뭐냐에”

  14. “생각을 합니다. 그러깐 보수 정치의 구심이 형성이 딱 되고 보수 정치의 구심이 국민의 힘이다. 이게 있어야 되는데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가 여러모로 이제 오히려 이제 불란을 만들어내는 방금 이제 뭐이 참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