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사퇴와 청와대 인사라인 비판 상황을 전하며 소통 문제 지적
김용회 사퇴 거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정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아무래도 이제 민심을 가장 이제 정확히 판단하고 또 민심을 전달하는 통로가 당이기 때문에 당에서 또 적극적으로 나선게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들고요. 결국 뭐 이렇게 용인 후보자가 사퇴를 하면서 일단락이 되는”
“네. 만전을 기하겠다. 인사 문제. 민감한 문제기 때문에 만전을 기하겠다. 아, 이런 취지가 지금 보이는 상황이고 사실 어제 이제 오후에 고위당정 협의에서 용 후보자에 대한 당의 의견이 전달될 거다. 관련”